참,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씨,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을 소개합니다.
희망제작소에는 항상 맛있는 먹거리들이 넘칩니다.
오늘은 어떤 먹거리가 연구원들을 기쁘게 할까요. 두근두근~~
네,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맜있는 먹거리가 도착했습니다.
Made in 양평 브랜드(?)의 고구마 & 땅콩.
행복설계아카데미 5기로 희망제작소와 귀한 인연을 맺어 주신 정미영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것으로,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직접 가지고 오신 선물이랍니다.


바로 주인공이신 정미영 선생님이십니다.
매주 하루 시간을 내어 제작소에 오셔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수요일 어느날 희망제작소로 부터  “희망제작소 회원팀입니다~~” 라는 온화한 목소리의 전화를
혹시 여러분께서 받으신다면 아마 정미영 선생님일 가능성이 아주 높답니다~~ ^^
고구마와 땅콩은 선생님께서 직접 키우고 바로 캐서 가지고 오신 귀한 선물.

가만히 두고만 볼 저희들이 아닙니다.
얼마나 맛날지 당장 쪄서 먹을 요량으로 부엌으로 직행!
오늘 희망제작소 간식은 고구마와 땅콩입니다.

지난사연 보러가기 (정확하게는 정미영 선생님 밭 구경~)
정미영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아주 많습니다.
천천히 하나씩 그 활약상(?)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볼랍니다.
선생님~  귀한 인연 계속 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이상~~고구마 & 땅콩 먹으며 열심히 키보드 자판을 두드려대고 있는 희망씨 였습니다~
맛있게 많이 먹고, 열심히, 재미있게, 희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1makeho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