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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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5차 정기포럼
참여에서 자치로, 마을 민주주의 시대 – 자립과 자치를 위한 민선6기 지방자치, 어떻게 열까?

■ 지음

목민관클럽팀

■ 소개

이 자료는 목민관클럽 제5차 정기포럼 자료집이다.
자료집은 현장방문 참고자료와 워크숍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험난한 민선6기 6개월을 되돌아 보다
2014년7월1일, 민선6기 지방정부가 출범하였다. 민선6기 지방정부도 민선5기에 이어 세입감소와 복지지출 증가에 따른 재정난 속에서 어렵게 시작하였다. 5차 포럼은 민선6기 출범이후 6개월의 고민과 경험을 서로 나누며 남은 3년6개월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이다. 우선, 현재 고민, 그동안 경험 가운데 아쉬웠던 점, 추천하고 싶은 정책을 각각 5분씩 발표하도록 하고, 이어 자립과 자치를 위한 민선6기 지방자치 과제를 주제별, 모둠별로 나눠 심층 토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앞서, 기조 강연으로 일본사회의 현재 모습과 해외 경제동향을 통해 자립과 자치를 위한 지방정부의 나아갈 길에 대해서 들어본다.

땅끝 마을 해남, 희망을 찾다
땅끝으로 알려진 해남은 넓은 들과 바다에서 농수산물이 넘쳐난다. 뿐만 다양한 문화재도 산재해 있는데, 윤씨 종가 녹우당과 함께 자리한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은 2011년 건축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지상부는 평범한 1층 한옥건물 형태이지만, 지하부는 유물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물전시관과 전통한옥인 녹우당이 한데 어우러져 건물의 공간배치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 목차

[워크숍 개요]
[현장투어 자료]

1.기조강의_자립과 자치를 위한 민선6기 지방자치 제안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2. 워크숍1. 험난한 민선6기 6개월을 되돌아 보다
◇ 사례발표 (시)
– 경기도: 고양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오산시, 화성시
– 강원도: 속초시
– 층청북도: 제천시
– 충청남도: 논산시, 당진시, 아산시
– 전라북도: 정읍시
– 전라남도: 순천시, 여수시
◇ 사례발표 (군)
– 전라남도: 영암군, 해남군
◇ 사례발표 (구)
– 서울시: 강동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양천구, 은평구
– 인천시: 남구, 부평구
– 광주시: 광산구, 남구

■ 펴낸 날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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