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미나명 : 과학, 기술 그리고 교육-축복과 저주(Science, Technology and Education-Blessing and Curse)
일시 : 2007.4.11 오후 5시
장소 : Room A 300
주최 : 베를린사회과학연구소(WZB)
강연자 : Haim Harari(바이즈만 과학 연구소,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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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은 삶의 기준을 향상시키고, 음식과 의학에 거대한 돈을 투자했으며, 문화유산을 소개해주고, 우리의 지평을 확장시켜왔다.
과학 기술은 가장 가치 있는 경제적 상품이 되었고, 원유와 다른 자연원료의 가치도 높이고 있다. 동시에 과학 기술은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지우고, 선진국에서는 인구의 영점성장을 낳고, 다른 지역에서는 빈민을 증가시키고 있다.
그러나 지구 인구 6억만 중의 4억은 기술혁명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 범위에서와 마찬가지로 국가적 범위에서도 경제력은 갈수록 점점 더 적은 사람들의 손에 집중되고 있다.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한 회의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딜레마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선도과학과 교육 정책가들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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