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맥킨지 보고서와
한국의 사회적경제

조우석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15년만에 다시 쓰여진
맥킨지 한국보고서에 담긴
사회적경제의 가능성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 목표달성 10.5 계명

이재흥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2013 글로벌 실태조사 결과,
그리고 크라우드펀딩 캠페인
목표달성을 위한 TIP
신자유주의 위기에 직면한
폴란드 주택협동조합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edu@saesayon.org)

ICA에서 발행하고 새사연이
소개하는 세계 주택협동조합
시리즈 네번째, 폴란드 주택
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
물물교환과 협동의
가치로 운영되는 학교
“Trade School”

정선영 전 희망제작소 연구원
(수원시 평생학습리포트 27호)

협동조합의 가치에 입각하여
운영되는 ‘트레이드 스쿨’의
원칙과 실천적 노하우 공개
정책 / 지원 정부 “협동조합, 법인처럼 금융제도 이용토록 개선”
정부는 15일 지역신용보증에서 ‘협동조합 특례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최고 3천만원
한도 안에서 출자금의 절반 범위 이내의 자금을 4∼5%
금리로 100% 보증해주며, 보증료를 감면해주고 심사를
통해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준다.
연합뉴스
대전시,
사회적자본 확충 컨트롤타워 ‘지원委’ 출범

대전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회적자본 확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사회적자본확충지원위원회’가
14일 시청에서 출범했다.사회적 자본 확충의 중간지원
기능을 수행할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하반기 공모를
통해 운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충남도,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문화 확산 앞장
충남도는 1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예비)사회적기업 우선구매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가
갖는 의미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한국경제
광주 동구협동조합지원센터 13일 개소
광주 동구협동조합 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
간다. YMCA 3층에 자리잡은 동구협동조합 지원센터는
협동조합 설립 및 지원컨설팅, 홍보, 신규모델 발굴,
주민교육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뉴스원
파주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개최 4곳 선정
파주시는 지난 10일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2013년도 파주시 자체 사회적기업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파주시와 약정체결 후 각 3천만원씩 재정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할 예정이다.
윈뉴스

모집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사회적경제학교 1기 참가자 모집(~5/24)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에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사회적경제 학교 1기’를 개강한다. 사회적경제 분야의
핵심 현안에 대한 강좌와 토론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찰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새사연

인천 중구,
청년사회적기업가 창업경진대회 개최(~5/31)

인천시 중구는 청년사회적기업가 창업경진대회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중구는 창업추진 일정에
따른 자금지원과 함께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창업
컨설팅, 창업준비 공간 등을 단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가로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뉴스원
성북구, 마을만들기 수시·지정 공모사업 접수
도심 속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만들기 관련
공모사업을 진행 중인 성북구가 마을만들기 수시 및
지정공모 사업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7천
5백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제주시, 제주형 협동조합사업 창안대회 개최(~6/3)
사단법인 제주미래비전연구원과 제주시는 제주도
내 새로운 사회경제 발전의 대안모델인 협동조합의
참여 확산을 위해 ‘제주형 협동조합사업 창안대회’
를 개설한다. 우수 협동조합 사업 아이템 발굴을
목표로 하며 제주미래비전연구원 누리집에서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헤드라인제주
서울시, 주민제안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 접수
서울시에서 지속적으로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받고 있다. 제안 자격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이
생활권역인 3인 이상의 주민 또는 단체이며 외국인
등록증이 있다면 외국인도 가능하다. 서울시 마을
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머니투데이
민간 수출입은행, 사회적기업 시설자금 1억원 후원
수출입은행이 사회적기업 10개사에 시설자금 총
1억원을 후원했다. 한풀미, 세움카페, 조물조물
에코체험단, 카페마인, 올리브엔제펫토, 공감만세,
카페에또와, 효우, 산머루마을, 해들녘애 등 후원
사회적기업은 함께일하는 재단의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파이낸셜타임즈
  SH공사, 사회적 기업과 일자리 창출 협력
서울시 SH공사는 사회적기업의 지원과 육성을 위해
올해 20억원 규모의 도배·장판 등 집수리공사 일감을
배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재 사업협력
중인 시설유지보수 관련기업 뿐 아니라 청소 및 경비,
주택관리 등 다양한 분야 사회적기업의 참여를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이데일리
사회적기업 경력단절 여성도 장애인도, 똘똘 뭉쳐 ‘셀프 일자리’
경력단절 여성들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자 설립한
노동자협동조합 ‘소셜메이트 솜’과 지적장애를 가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족들이 직접 만든
대전 장애가족협동조합 ‘연리지’를 통해 협동조합
으로 스스로 삶을 만들어가는 이들을 만나보자.
한겨레
  공적대출중개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
“맞춤대출정보 서비스 브랜드 ‘한눈에’를 통해 서민
금융 안전망으로서 공적대출중개업체의 사회적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금융 회사들이 공동출자해 만든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의 포부이다. 불법사금융,
사채업으로 몰리는 서민들을 도울 수 있을까? 한국
이지론 대표의 설명을 들어보자.
파이낸셜뉴스
협동조합 아이와 더 많이, 더 잘 놀기 고민 이상한가요?
대구공동육아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자녀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을 잘키우는 것을 지향한다. 조합원인
부모님들이 지역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
하고, 아이를 위한 학교를 위해 고민하게되는 이유
이다.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자라는 공동
육아 협동조합의 즐거운 풍경을 함께 살펴보자
매일신문
독일 소비자 협동조합 ‘뢰베’의 따뜻한 성장
협동조합을 쉽게 볼수 있는 독일에는 생산자, 유통,
소비자 협동조합과 공급계약을 맺어 저렴하게 물건을
파는 소비자협동조합 ‘뢰베’가 있다. 대형마트에도
밀리지 않는 가격 경쟁력은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세계 6위 독일 소비자 협동조합 ‘뢰베’를 소개한다.
국민일보
어울려 사는 즐거움, 나는 ‘열혈 협동조합원’이다
은평공동육아협동조합부터 살림의료생협까지,은평
지역의 맹렬 협동조합원을 자처하는 김영미 은평
두레생협 이사장은 협동조합 덕을 톡톡히 봤다며
주저없이 협동조합을 추천한다. 그녀를 맹렬조합원
으로 만든 협동조합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자.
한겨레
사라진 꿀벌, 서울 한복판에?
서울의 한켠에서 때아닌 양봉 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린다. 서울 시청 옥상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 도시양봉을 하는 협동조합이 생겨날 예정
이다.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이라는 꿀벌을 성공적
으로 길러내 도시의 생태계 복원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협동조합의 도전을 들여다보자.
동아사이언스
마을공동체 아파트는 삭막?
“우리는 체육대회 열고 김장도 함께 해요”

‘아파트는 삭막하다’는 선입견이 흔들리는 곳이
있다. 서울시 신정동에 위치한 이펜하우스가 바로
그곳이다. 단지내 도서관을 만들고, 체육대회부터
김장까지 함께하는 이곳은 분양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가 섞인 소셜믹스 아파트이다. 아파트
단지에 만들어진 마을에 가보자
한겨레
공유경제 사무실 공간 공유, ‘여기 빈 책상 있어요!’
아이디어는 있으나 사무실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닉카우치가 고안한 ‘Free Desk Here’은
창의적 마인드를 가진 프리랜서에게 사무실의 한
공간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이다. 개설한지 두달만에
벌써 세계 여러도시의 책상 사진이 올라와 공유를
기다리고 있다. 책상을 공유하는 이유를 들어보자.
국민일보
  ‘전기차’ 이제 가까운 역에서 빌려 타세요
서울시 전기차 셰어링 사업에 나서는 에버온의
씨티카는 한달 보름여간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일반을 대상으로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게 된다.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코노믹리뷰
마을기업 실업자를 ‘우리동네 일꾼’으로…
재취업도 걱정마세요

프랑스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직접 하기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지역관리기업들이 있다. 한국
으로 치면 사회적기업에 가까운 지역관리 기업은
마을에 필요한 일을 중점적으로 한다. 이 덕분에
프랑스 저소득 실업자들은 취업 시까지 노숙자로
전락하지 않을 수 있다. 지역관리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한겨레
공정무역 브루스 크라우더,
“한국 공정무역 활동 신나 보이던데요”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공정무역 창시자인
브루스 크라우더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영국의
가스탱 마을을 세계 최초의 공정무역 마을로 만들
었고, 공정무역본부라고 불리는 할 피그트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공정무역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보자.
한겨레
사회적금융 ‘甲의 횡포’에 착한기업 펀드가 뜬다
윤리적기업에 투자하는 사회책임투자(SRI)펀드에
대한 관심 증가하고 있다. SRI펀드는 사회공헌
활동,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지배구조가 투명한
기업에 투자하는 ‘착한 펀드’이다.국내SRI펀드의
사정을 들어보자.
아시아경제
사회적경제

착한경제는 이윤배분 시스템에서 나온다
사회적경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이 모든
것의 내용이 와닿지 않는다면, 그것들을 경험
하고있는 이의 말을 직접 들어보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고있는 정상훈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의 생각을 들어보자.

뉴스토마토

박원순 시장,“시장 안됐다면
집값 거품 빼는 협동조합했을 것”

박원순 시장은 사회적경제와 관련하여 서울시의
지난 1년 성과는 ‘사회적경제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고, 그 주축은 시민이라고 평가한다. 지난
1년 사회적경제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과
앞으로 행정과 시민의 역할에 대한 박시장의
계획을 들어보자.

국민일보

사회적 경제, 공무원이 토양이다
건강한 경제와 공동체를 살리려는 실천이 이어
지는 가운데, 사회적경제의 연착륙을 위해서는
그 토양이 중요하며, 법과 제도 뿐만 아니라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공무원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이현숙 한겨레경제연구소
소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겨레

사회적기업

“순환과 공생의 지역사회
통합적 발전전략 세워야 할 때”

충북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지원을 담당하는
관계자들이 대담을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한다고 입을모았다.
사회적기업은 지역 사회의 문제와 필요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무게를 두어야 하는데 일자리
창출에만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인건비 지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중부매일

협동조합

서울시의 협동조합 지원이 문제인가?
한국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이 때, 그 어느 때보다도 손을 잡아 줄 제도와
지원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 하에서도 유치
산업에 대한 보호정책은 어느 곳에서든 존재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와 지원이 필요성하다는
새사연 이수연 연구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프레스바이플

협동조합에도 ‘기업가 정신’ 필요하다
협동조합은 경제적 약자들의 필요의 산물이고
상상력의 소산이라는 점을 실감하면서도, 과연
몇 개나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협동조합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가치가 필요한
이 때, 장종익 한신대 교수의 ‘협동조합적 기업가
정신’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자.

한겨레

해외동향

영국 Big Society Capital,1년 성과를 분석하다
출범 1주년을 맞은 Big Society Capital(BSC)의 성과와
과제를 말한다. 설립 당시의 기본 목표는 달성했다는
평가이다. BSC는 설립 이후로 EU와 FSA의 규제 장애물
극복, 휴면예금의 활용, 정책 의제화의 성공, 유능한
실무조직의 뒷받침 아래 개척적인 중간지원조직들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투자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성공적인 1년을 보낸 BSC의 향후 과제는 투자 수요와
공급 간의 괴리, 세금우대 등 정책 중재의 필요성,
사회적투자 시장을 선도하고 공동의 투자자를 유인할
수 있는 적극적 주도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재무적
성과는 물론, 사회적 혁신까지 이끌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책임, 정치화 위험을 인지하고 대비
하는 것 등을 과제로 남기고 있다.

Pioneerspost

네덜란드 사회적경제 섹터의 성장
최근 네덜란드 정부는 사회적경제 섹터 성장에 관심
을 가지기 시작했다. ‘네덜란드 사회적 기업 섹터의
기회’ 보고서에서는 그 간 사회적경제 섹터의 성장을
막아온 몇 가지 장벽을 소개한다. 먼저 대중과 사회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그 간 비영리 영역
이나 정부 영역에서 이야기 되어 온 사회적 성과를
사업모델로 생각하기에는 기업인들의 신뢰가 부족해
왔다. 또한 자본 접근이 어려운 문제나 정부 차원의
사회적경제 섹터 지원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왔다.
그러나, 작년 정부는 Social Enterprise NL을 조직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과 대변자 역할을 시작했다.
소속 기업의 수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들을 지원할
새로운 사회적 투자조직이 몇 달내에 출범할 예정이다.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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