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2013년 서울시 협동조합
실태조사 보고서

조우석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기본법 시행 이후 ‘봇물’
쏟아지듯 설립되고 있는
일반 협동조합 현황을 살펴보자.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관통하는
11가지 키워드②

정지영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비즈니스모델캔버스와
사례로 알아보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모델 진단과 혁신법
[공유경제뉴스] 공유 허브
플랫폼 ‘DOshare’ 오픈

양석원 대표(@ejang, CO-UP)
‘공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온라인 플랫폼,
‘DOshare’를 알아보자.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역할
노율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우리시대
협동조합의 방향과 역할
정책 / 지원 서울시, 2013년 사회적경제 종합지원계획 마련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서울시의 지원정책이 다변화 된다.
서울시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발굴과 육성에 초점을 맞춰
온 지금까지와는 달리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 관련기업의
발전단계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책을 펼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청년에게 혁신적인 일자리 제공
서울시가 청년들을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채용해 경험과 경력을 쌓도록 돕고, 이를 통해
추후 민간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을 위한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올 한해 총 265억원을 투입해 3900여개
서울형 뉴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 중 청년 100
여명을 ‘청년혁신활동가’란 이름으로 오는 12월 31일
까지 채용한다.
아시아경제

서울시 ‘靑홍보공간’에 사회적기업 판매장 조성
청와대가 전시홍보 공간으로 사용 중인 ‘청와대사랑채’에
서울시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장을 만든다. 서울시 관계
자는 사회적배려기업 제품 판매장을 조성함으로써 서울에
있는 여성 및 장애인기업이나 사회적기업, 청년창업기업
등의 유통시장이 확대되고, 마케팅 지원이 손쉬워 질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상담의 날’ 개최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처음 접수를 실시
하고 있는 ‘주민제안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이달 9일부터
‘상담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 마을공동체 사업과의 차별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머니투데이

부산시, 행복마을사업 방식 ‘공모→시범사업’ 변경
부산시는 일반 공모시 사업계획이 주민이 아닌 관 주도형
으로 수립되어 주민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또 주민공동체가 형성되기도 전에 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시설운영에 미흡함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올해부터 행복
마을 사업 시행방식을 ‘선(先) 공동체 형성(2년), 후(後)
시설 지원(1년)’의 ‘2+1 방식’으로 변경키로 했다.
국제신문

노원구, 주민 참여형 ‘마을 학교’ 통해 청소년 돌본다
서울 노원구가 45만 구민이 15만 청소년을 돌보고 가르치는
‘마을이 학교다’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원구는 ‘마을이 학교다’ 프로젝트를 통해 노원구를 꿈
있는 마을, 책 읽는 마을, 즐거운 마을, 건강한 마을,
안전한 마을로 만들 계획이다.
뉴스원

경기도, 사회적기업 118개 최종 선정
경기도가 지난 4월 ‘2013년 제 1차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및 재지정, 조직형태 변경’ 심사를 벌여 새롭게 신청한
기업 중 47개 기업을 새롭게 선정했다. 이로써 모두
115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이 일자리 창출 사업과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 등의 재정지원과 컨설팅 등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경기일보

모집

서울시, 청년창업1000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청년창업가 모집(~5/15)

서울시가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청년
사업가 1,200팀을 모집한다. 이 중 사회적기업, 공유경제,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분야와 관련된 100팀을 특별전형
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을 위한 교육 및 코칭, 전문컨설팅 그리고
월 최대 100만원의 사업활동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청년창업센터

신나는조합,
(예비)사회적기업 기초컨설팅 본격 가동(~5/15)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이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의 기초컨설팅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예비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기초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1차 컨설팅 신청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마감일 전까지 신나는조합 이메일로 신청서와
인증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나는조합

영등포구, 영희네 마을공동체 제안사업 공모(~5/13)
서울 영등포구가 영등포 희망동네 ‘영희네 마을공동체’를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구는 이웃 간 소통을
통해 도심 속 즐거움이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
공동체 형성 활성화 ‘모이자’와 마을 특성화 ‘해보자’
지원 사업으로 나눠 총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다.
서울 영등포구청

[태국 공정여행] 아시아의 오래된 미래, 도이 인타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 태국 공정여행을 함께할 참가자
를 모집한다. 태국 최고봉인 도이인타논(산)과 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으며, 태국 소수민족인 카렌족과의 홈스테이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20명
으로 제한한다.
공감만세

경기도·중기센터,
24일 의정부에서 ‘협동조합 창업교육'(~5/22)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도민의 관심유도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중기센터 누리집
에서 가능하며, 협동조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기재부, ‘협동조합 정책 로고 및 슬로건 공모전’개최(~5/27)
기획재정부가 오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정책 로고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협동조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협동조합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기획재정부
민간 코레일, 철도역 청소용역업체 진입장벽 낮췄더니…
코레일은 최근 계약기간이 끝난 부산경남본부 등 9개지역
본부의 역 건물 청소용역에 대한 사회적기업의 참여를
지역리기 위해 입찰참가방식을 ‘사회적기업 제한경쟁으로
바꾸고 수행실적배점 또한 낮췄다.
아시아경제
사회적경제 돼지 한 마리에도 사회적경제가 가능하다고?
2007년 설립된 ‘백록육가공공장’의 문승택 대표는 ‘마을
단위의 작은 직거래 매장’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대형마트나 판매처 뿐 아니라 산지 곳곳에서, 마을 곳곳
에서 직접 안전한 로컬푸드를 구입할 수 있게 마련된다면
단위 마을 하나하나를 살리고 나아가 오늘날의 공동체를
돈독하게 하는 방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년 베테랑이
말하는 제주 농수축산업과 사회적경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제주의소리
사회적기업 영화 한편 2천원…연 20만명 찾는 이 극장 어디?
필름 영화를 단돈 2000원에 볼 수 있는 극장이, 멀티플렉스
보다 높은 객석점유율을 달성하고 있는 극장이, 서울 낙원
상가, 죽어가는 상권 가운데에 있다. 노인을 위한, 노인에
의한 극장 ‘허리우드 극장’ 김은주 대표를 만나 그녀가 삭발
을 하면서까지 지키고 싶었던 소중한 것에 대해 들어보자.
머니투데이

영상 전문가 모임 ‘미디토리’
부산동구 범일 5동 매축지 마을 어르신들은 오래되고 낡은
동네를 찍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과 자주 목소리를 높였다.
마을 사람들의 지질한 삶의 무게가 담긴 일상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 것일까. 하지만 지난해부터 마을 어르신들이
카메라를 들고 마을 곳곳을 찍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들은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매축지 마을 어르신
들에게 살맛 나는 법을 가르쳐 준 젊은 선생님, 미디어
사회적기업 ‘미디토리’를 소개한다.
부산일보

1년새 성장률 500%의 비결… 식자재유통기업 ‘청밀’
통합과 나눔을 비전으로 홀로서기에 취약한 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탄생한 ‘청밀’은 상호 그대로 푸르른 밀처럼 깨끗
하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설립 5년만에 전년대비
성장률이 500%에나 이르는 식자재 유통전문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한 청밀의 양창국 대표를 만나 ‘무대뽀’ 정신 하나로 버틴
그의 삶을 엿보았다.
프라임경제
협동조합 “협동조합, 원칙·가치 사전교육 중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명칭조차 들어본 적 없을 정도로 생소
했던 ‘협동조합’이 속속 설립되고 있다. 하지만 협동조합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이미 여러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icoop 생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icoop 생협이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를 분석한다.
대구신문

‘프레시안’ 협동조합으로 전환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이 언론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식회사에서 ‘미디어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 1인사주나
소수의 주주가 주인이 되는 회사가 아닌 독자와 필자,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 언론으로 나아가기 위한
프레시안을 만나보자.
레디안

빌딩 숲 속에 옥상텃밭 조성, 홍대 인근 빵집·식당에 납품
아파트 숲 사이에서 썰렁한 공간으로 방치되었던 옥상을
상추, 케일, 치커리, 셀러리 등의 싹이 만발한 텃밭으로
탈바꿈 시킨 사람들이 여기있다. 바로 ‘파릇한절믄이
협동조합’이다. 농사가 낯선 도시인들을 위해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도시농업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파절이 나혜란 대표를 만나 도시농업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박하지만 큰 꿈을 들어보았다.
경향신문

‘여물점’에선 친환경 먹거리에 협동교육은 ‘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아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학생들에게 협동적 경제를 체험하게 하여 전인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서울 구로구
영림중학교의 친환경 매점 ‘여유롭고 물좋은 매점
(여물점)’의 이모저모를 둘러보자.
경향신문
마을공동체 서울시내 동주민센터 옥상서 익어가는 고추장·된장
서울 은평구 응암 3동 주민센터 옥상에는 메주 숙성실과
장독대 50여 개가 가지러니 놓여 있다. 서울 시내에서
보기 쉽지 않은 풍경이다. 도시엣서 점차 사라져가는 장
담그기 기법을 살려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센터 유휴
공간을 활용해 다문화가정 및 새내기 주부들이 공동으로
고추장, 된장을 담금으로써 친목을 돈독히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 ‘참다래 장독대 사업’을 살펴보자.
연합뉴스
공유경제 공유경제가 뭐지?
“집에 버려둔 악기 함께 사용하기…”

물건과 지식 등을 함께 나누면서 일자리도 창출하는 공유
경제를 지역에 알리고, 지역 실정에 맞는 공유경제 사업을
모색하는 ‘공유경제 토크콘서트’가 2일 부산에서 열렸다.
부산발전연구원의 주최로 열린 토크콘서트는 공유경제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세 명의 공유경제 전문가가 사회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아직은 국내
에서 낯선 개념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한겨레뉴스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급증, 영업이익은 14%만 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최근 공개한 ‘사회적기업 실태
조사 연구보고서’를 보면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수와
매출액, 종사자는 늘고 있지만 수익성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의 안정성과 질 또한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옥세진
강동 사회적
경제센터장은 사회적기업의 육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경향신문


재능기부, 사회적기업을 키우는 힘
시간, 돈, 인력과 같은 자원이 제한적인 사회적기업가의
경우에 일반 기업가와 다르게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사회적기업가는 전능한 슈퍼맨
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를 모두 아우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에 사회적기업에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고 자생력
을 증진시키는 ‘프로보노(재능기부)’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프로보노 활동을 통한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는 강대성 행복나래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아시아경제

협동조합

“99%의 이익 위해 구조 재편해야 한다”
스스로를 ‘협동조합주의자’라고 부르는 김성오 한국협동
조합창업지원센터 이사장은 협동조합이 한국사회를 재편
하는데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1%가 아닌
 99%의 이익을 위한 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보자.

머니투데이

마을공동체

공동체에는 신나는 참여와 즐거운 공유가 있어야
영국의 ‘핀드혼’, 우리나라 한경면 낙천리의 ‘아홉굿마을’에
는 숨겨진 공통점이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 ‘공동체적인 삶’
의 개념을 심어주고 마을 기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체
에 신나는 참여와 즐거운 공유를 녹여내었다는 점이 그것이다.
박덕자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지도과장을 만나 위 두
사례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자.

헤드라인제주


정부 지원금은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
파편화된 현대사회의 집약체인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정부의 자원을 주춧돌로 활용해, 사라진 마을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이 유행이다.
하지만 정부의 행정적 지원은 마을공동체에 성장의 발판
이 될 수도, 반대로 죽음의 키스가 될 수도 있다. 송주민
성북구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활동가를 만나 우리가 나아
가야할 방향을 모색해보자.

시사인

해외동향

영국은 협동조합 보험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중이다.
협동조합 그룹 (Co-operative Group)은 최근 일반보험부문
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는데, 그렇게 될 경우 이것은 영국
협동조합 보험의 150년 역사의 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1867년 화재보험에서 출발, 지방정부와의 협조 아래
한 때 빠르게 성장했었다. 이처럼 영국은 협동조합 보험에
등을 돌리고 있지만, 나머지 세계는 그렇지 않다. 사실상
세계 최대 협동조합인 Zenkyoren은 농업 협동조합들에 제공
하는 서비스를 통해 연간 700 파운드의 수입을 돌려받는다.
Zenkyoren이 1951년에 세워진 이래로 6년 후 캐나다에서
비슷한 과정을 거쳐 협동조합 보험사(Co-operators insurance
company)가 생겨났다. 사실, 이들은 개별 조합원이 직접 소유
하는 게 아니라 ‘2차 협동조합’으로서, 45개의 캐나다 협동
조합, 신용조합 및 타 기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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