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희망솔루션①]
착한 경제로 풀어가는
청년 주거문제 이야기

김상우 객원리포터
주택협동조합을 통해,
청년주거문제의 길을 보다.
[사회적경제 인포 탐독]
(2) 인큐베이터에 대하여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사회적기업, 소셜벤처를
지원하고 이끌어가기 위한
인큐베이터들의 공통된
요소와 가치를 찾아보자.
[CO/UP Share]
정부 혁신을 위한
세가지 중점 영역

양석원 대표(@ejang, CO-UP)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혁신을
위한 “2012 Innovation
Portfolio” 세가지 핵심영역에
대해 알아보자.
“집단 창의성”의 본질을
말하다, 찰스 리드비터

TED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시대! 이제는 소비자들의
창의성이 아이디어를 창조
한다.
정책 / 지원 서울시, “마을공동체” 975곳 설립 지원
서울시는 11일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마을공동체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5년간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안내와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975곳의 설립을 지원하고, 마을활동가 3,18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한겨레뉴스
  파주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 구두만드는풍경 주관
“오늘은 구두데이” 행사 (9월 17일-19일)

명품 수제화 제조·판매 사회적기업 ‘구두만드는풍경’은
파주시장애인 종합 복지관에서 청각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설립하였다. 황진하, 윤후덕, 최동익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오늘은 구두데이”행사는 국회의원회관
신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연예인 홍보퍼레이드와
맞춤형 신발 제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함께걸음
  서울 강북구, “2012 추석명절 전통시장 이벤트”
개최 (9월 13일-22일)

강북구는 한가위를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재래시장 4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추석긴급자금’과 소액대출금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모집

희망제작소 여행사공공, SI road Oceania
원정대 모집

Social Innovation road 원정대 2기를 모집한다. 오세아니아의
사회혁신을 ‘호주의 섹터 간 협력과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이번 연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는
해외연수프로그램이며 2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희망제작소
  하자센터, 서울청소년창의서밋
“자활의 환경, 자급의 기술” 개막

오는 25일부터 27일(사전행사 21일-24일)까지 하자센터
전관에서 ‘서울청소년창의서밋’ 네번째 장이 열린다.
지역과 청년을 살리는 3만엔 비지니스, 적정기술과
대안에너지로 모색하는 지속가능한삶 등을 주제로
포럼과 간담회, 워크숍과 전시,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자센터
  수원시평생학습관,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학교” 모집

수원시평생학습관은 관내 39개 주민자치센터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강좌를 개설한다.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10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
희망제작소
  희망탐사대 “아름다운나눔장터” 행사 (9월 22일)
“2012년 초 가을의 주말은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에서
시작하십시오.” 나눔장터는 재활용품의 순환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배우고, 경제와 환경을 생각하는 대안적
소비문화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홈페이지를 통해 18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희망제작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성공적인
프로보노” 활동을 위한 세미나 개최 (9월 19일)

사회공헌정보센터와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는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습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의 사가 이쿠마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기업과 NGO·NPO의
협력방안에 대한 강연을 듣고 프로보노 활동 사례를 나누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베네핏
사회적기업 “아빠손을 빌려드립니다”
궃은 일을 마다 않는 든든한 이웃 “아빠손”

사회적기업 ‘아빠손’은 60대 이상의 기술직 은퇴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능숙한 기술을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하여 시민과 취약 계층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일보
  탈북자들의 차별을 없애가는 사회적 기업
“향기로운 외식세상”

“탈북자 치고 마음에 상처가 없는 사람 없다”.
한국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기술과
경제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일신문
마을기업 우리 동네 놀거리는 우리가 만든다, “신포살롱”
한 때 ‘인천의 명동’이라고 불렸던 신포동 문화의 거리.
‘신포 살롱’은 시민들이 언제나 공연과 전시를 하며 즐길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넘치는 열정으로 문화행사와 강연을
기획하며 “멘탈복귀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신포 살롱’의 청년들을 만나보자.

베네핏

  “마을 살리기” 민·관이 손잡은 부산을 가다
부산시는 문화예술을 통해 쇠락해가는 지역사회를 되살리는
시도를 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팀 ‘아코아’, 마을기업
‘인사이트영’, ‘또따또가’ 등의 활동을 비롯하여 마을기업이
사회적기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부산시의 모습을 살펴보자.
조선일보
협동조합 [99%의 경제] 전국 협동조합 네트워크 결성 활발
전라북도 협동조합 관계자 70여명은 9월 5일 전북 협동조합
연대회의 준비 모임을 가졌다. 또한 지난 8월 27일에는
전북 전주, 경기 시흥, 성남, 안산, 서울 성동 및 충남 지역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협동조합지역네트워크협의회(가칭)
준비 모임을 가지는 등 협동조합기본법 발효를 앞두고
네트워크 결성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한겨레뉴스
공유경제 나눠 쓸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공유경제의 세상
세계적 메가트렌드인 공유경제가 한국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양복 대여, 공공시설 예약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공유경제의 모습을 살펴보자.
경향신문
지역화폐 “대안통화 시스템” 이번엔 성공할까?
최근 경제위기에 처해있는 스페인에서는 마을 곳곳을
중심으로 대안통화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있다. 스페인
각 마을의 사례를 통해 대안경제를 알아보자.
한국일보
마을공동체 [마을의 귀환④] “토건”에서 “관계”로…
천개의 마을이 온다

‘마을만들기’가 전국적으로 화두로 떠올랐다. 전에는
‘하드웨어’에 맞춰 진행되다가 이제는 ‘관계망’에까지 방점을
찍었다. 곳곳에 뿌려진 마을공동체의 ‘씨앗’들을 살펴보자.
ohmynews.com
사회적경제 정태인의 “네박자로 가는 사회적경제” (12)
신뢰의 네트워크가 경제성장을 가져온다. 하지만
네트워크로 구성된 사회적 자본에도 배재성과 불평등이라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는 구체적인 정책과
리더십이 필요하다.
새로운사회를
여는연구원
  사회적기업 장수의 비결, 지식창조 메커니즘
사회적기업의 핵심아젠다는 지속가능성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은 필연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사회적기업
경영공시가 진행되고 있다. 내부 정보를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며 데이터베이스화하는 활동은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모티브가 되고 있다.
HERI 착한경제
협동조합 “사회적 경제”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협동조합기본법이 올 12월1일부터 시행된다. ‘사회적 경제’라는
큰 틀에서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을 알아보자.
인천일보
마을기업 일본 큐수 사가현 어린이 책 전문 서점 “피핀”
‘피핀’은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책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마을 사람들이 설립에서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면서
지역 커뮤니티가 확대되고 지역제휴가 확산되는 마을 NPO에
대해서 살펴보자.
희망제작소
뿌리센터
해외동향 [사회적기업/스웨덴] 스웨덴이 고민하는
사회적기업가의 혁신과 공공 부문의 역할

지난 몇 년 간 스웨덴은 더 많은 사회적기업가와 더 큰
사회적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과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스웨덴은 공공기관의 통제와 지원 사이의 균형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사회적 혁신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가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도록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공공기관은 사회적 혁신에 있어서 건축가가
아니라 정원사가 되어야 한다. 9월 24-25일 예정된 컨퍼런스
에서는 사회적 혁신을 위한 공공기관과 사회적기업가의
역할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The Guardian
  [사회적기업/태국] 빠르게 발전하는
태국의 사회적 기업들

태국 사회적 기업들은 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인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 5개년 계획이 투자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젊은 세대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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