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세대공감 인터뷰]
‘김연순’ 행복중심
여성민우회생협연합회

이재흥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우리시대 사회적경제를 일구는
사람들. 시니어와 주니어의
세대공감 토크, 두번째 시간
협동으로 차이를 만드는
새로운 교육 희망찾기

노율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사교육과 경쟁으로 물든
우리시대 교육을 바꾸는
사회적경제 희망찾기
전략과 사례 소개
[공유경제뉴스] 뚝섬캠핑장,
‘쉐어링 텐트’로 여름나기

양석원 대표(@ejang, CO-UP)
더이상 무거운 텐트와 장비를
싸매고 캠핑 갈 필요없다는
희소식! 한여름 공유경제
활용 비법 대공개
협동조합기본법 도입이
시장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

김선재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인턴연구원

협동조합 좋은건 알겠는데,
왜 좋은지 대답하려면?!
막막한 분들을 위한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
정책 / 지원 사회적기업에 최대 1억원 사업개발비 지원
서울시가 지역경제와 복지, 일자리창출을 동시에 해결할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형성을 돕기 위해 올 한해 사업개발비용으로
총 22억 34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아시아경제

부산시, 마을활동가 ‘천사’ 양성 프로젝트 가동
부산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2017년까지 1004명의 마을활동가
양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금년 마을활동가는
9~10월에 시,구,군 및 지원센터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마을활동가 육성 및 역량강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뉴시스

충남道, 사회적경제 정책 효율성 높인다
충남도가 현재의 사회적경제 만들기 정책들은 각자
분산돼 있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정부정책을 통합해 보다 나은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모든
사회적경제영역을 포괄하는 사회적경제활성화기본법이
제정되면 분산된 업무를 통합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일보

성북구, 사회적기업가 육성 다리놓기 맹활약
성북구 대명종합건설,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이
성북구와 함께 사회적기업가 인큐베이팅 공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가치에
공감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힘쓰는 사회적기업가를 육성
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 그리고 NPO단체가 힘을
모은 사례로 이목을 끌고 있다.
아시아경제

인천시,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 도입
인천시는 누구나 필요할 때 자동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카쉐어링(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오는 9월까지
시범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는 카쉐어링
이용확대를 위해 군, 구와 협의하여 공영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이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의 수단으로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탭

모집

‘푸듀케이터(fooducator)’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올바른 음식문화의 즐거움과 사회적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먹거리 캠페인과 교육을
펼치는사단법인 푸드포체인지에서 퓨듀케이터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푸듀케이터는 Food + Educator 의
조합어로 식생활과 관련된 건강, 환경 등의 포괄적인
분야를 다루는 바른 먹거리 교육 전문 강사를 말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한다.

푸드포체인지

1000만 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서울시민 열린옷장 만들기”

서울시와 열린옷장,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옷장정리를
통해 기증한 정장들이 모여, 모두를 위한 ‘공유옷장’이
탄생한다. 서울에 소재한 옷장정리가 필요한 집 누구나
공유옷장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6가구로 제한된다.

열린옷장

[초중고생 여름방학 필리핀 공정여행]
편견을 넘어, 루손섬 여행학교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필리핀
공정여행에 함께할 초, 중, 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여행은 일정에 따라 1, 2차로 나뉘어지며, 참가인원은
각각 50명으로 제한된다.

공감만세

2013, IAGG 컨퍼런스
사회적기업 특별 심포지엄 개최(6/23~6/27)

이달 말, 세계노년학노인의학대회에서 사회적기업
특별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특히,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의 전망과 사례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별 심포지엄은 무료로 진행된다.
IAGG

미래부,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위한 정기교육 실시(6/19)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활동을
희망하는 과기인들을 대상으로 12일부터 월 2~3회
교육 및 상시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합에
관심있는 과기인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지원센터

전북도, 전북협동조합 스쿨 2기 수강생 모집(~6/21)
전북도는 이달 21일까지 ‘전북협동조합 스쿨’ 제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전북협동조합 스쿨은 협동조합에 대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올 3월까지 40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기 수강생들은 오는 26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4시간씩 총 20시간을 교육받게 된다.
전북도청

도봉구, 지역경제 책임질 마을기업 찾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2013년 하반기 마을기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초기
마을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으며, 사업비와 공간임대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다.

아시아경제

민간 현대百, 제1회 사회적기업 초대전 진행
현대백화점이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제 1회 사회적기업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사회적기업 “어르신 경제주권 회복해야” 두부사업단 ‘콩깍지’
노인들의 능력에 맞는 일자리 창출로 경제적, 사회적
활동뿐 아니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두부사업단, ‘콩깍지’의 조종현 대표는 시장경제에서
노인들의 주권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미디어인뉴스

꽃미남 배우 지망생 1조짜리 사업 실패하고···
브라질 등 전세계 도시에 총 20만㎥ 규모의 공동체
시설을 건설한 세계 최대 사회적 도시개발 기업, ‘아브라마’.
이 회사의 야닉 반 데 바르트 대표가 처음부터 사회적
기업을 세우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오늘날 세계경제의
최대 위협을 도시의 황폐화라고 보고, 우리사회가 환경과
아름다움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고
함께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들어보자.

머니투데이

협동조합 ‘네모’로 새 도약 꿈꾸는 인쇄조합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으로 e-book이 등장하고,스마트폰과
태플릿 PC의 사용 증가로 종이 사용이 줄어들면서
인쇄업계가 위기를 맞자, 인쇄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서울인쇄정보협동조합이 등장했다. 인쇄전공
학생들과 생산자, 소비자 등이 1인당 20만원씩 출자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인쇄를사랑하는사람들 네모’
협동조합을만나보자.
뉴스토마토

‘나누리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일반 소비시장에서조차 소외되고, 차별받아 왔던
장애인도 이제는 소비자의 주체로써 권리를 보장받아야
마땅하다는 근거로 ‘나누리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
출범했다. 이들의 목표는 조합원의 사회,경제,문화적
이해를 돕고, 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과 더불어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등의 공익적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에이블뉴스
마을공동체 페북으로 지역 커뮤니티 구축한 대학생
페이스북 페이지로 지역 커뮤니티를 구축한 대학생이
있다. 뉴타운 건설로 몇 년째 몸살을 앓고 있는 흑석동
이지만, 흑석동에 보존되어 있는 골목문화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반대로 들려주고
싶었다는 ‘흑석동의 모든 것’ 운영자, 차승학씨를
만나보았다.
메가뉴스

서울 곳곳서 열린 별난 시장 ‘톡톡튀네’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성을
담아내는 동네 시장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민,
지역 예술가, 그리고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하는 구로의
‘별별시장’부터 서대문구의 ‘홍제펀(Fun) 벼룩시장’까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머니투데이
공유경제 차 대신 자전거타기, 로컬푸드 구입…
삶의 방식이 바뀐다

차보다 자전거를 선호하고, 로컬 푸드를 사고,
의류 교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삶의 방식을 바꾸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공유경제 참여하는
그들의 경험이 소유의 기쁨과는 다른 다양한 가치에
눈을 떴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소비 방식에
까지 스며든 공유경제의 무한한 파급력을 소개한다.
한국일보

공유경제의 공동체
신선한 채 그냥 버려지는 식재료로 함께 식사하며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공동체 보존에 활기를 불어넣는
‘제 2회 글로벌 셰어링 데이’가 지난 2일, 전 세계 190여개
국에서 열렸다.성황리에 마친 셰어링 데이,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았다.

한국일보
마을기업

노원구 ‘D&D 카페’…”장애인의 꿈을 내려요”
사단법인 ‘함께 가는 노원 장애인 학부모회’가 마을기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와 비장애인 매니저가 함께
운영하는 ‘D&D 카페’를 개업했다.노원 도봉면허시험장에
2년간 뿌리를 내릴 ‘D&D 카페’는 장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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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문재인 “개발·이윤 경제에서 배려·상생의 가치로”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경제가 개발, 이윤으로부터
벗어나, 나누고 배려하고 상생하는 가치로 전환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를 살려내는 것이 대안이라고 말한다.
뉴스원

민주-安측, ‘사회적 경제’ 토론회 공동 개최 눈길
민주당과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13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해 눈길을 끌고있다.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논의한 열띤 토론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뉴스원
사회적기업

“요새는 대기업들도 다 좋은 일 하잖아?”
사회공헌활동(CSR)을 수행하는 일반 기업과 사회적기업,
무엇이 다른 것일까? 또 사회적기업은 시민단체와 흡사한
조직인 것인가? 이렇듯 일반인들에겐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사회적경제 내 사회적기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제주의소리


대학가 새로운 취업코드는 ‘사회적 기업’
대학가의 새로운 취업코드로 ‘사회적기업’이 대세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서비스의 제공, 친환경
비즈니스 등 공익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거나 취업하려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대학생들이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동아일보
협동조합

“보험·금융 협동조합 허용되면 세상이 뒤집히죠!”
협동조합에서 먹을거리를 사고, 아이를 맡기고, 아플 때
치료를 받고, 필요한 돈을 빌릴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강원도 원주이다. 협동조합 운동의 산증인,
김영주 무위당만인회 전 회장을 만나 협동사회 경제가
주민들의 삶에 단단히 뿌리 내린 원주 협동조합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한국 협동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프레시안


‘생협’이 쓰는 새로운 성장 공식
협동조합은 자본을 모으기 힘들고 물품 취급에 제약이
따른다는 지역적 한계를 안고 있어 특히, 대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성공한 협동조합의 모델로 생협이 주목받고있다.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이후 일자리와 주거,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심차게 출발한 협동조합에게 생협의
사례는 우리사회의 희망을 꿈꾸는 새로운 성장공식이
될 것이다.

한겨레뉴스

공유경제

스마트폰·SNS 등 IT기술 발전으로 공유경제 확산
공유경제의 붐을 일찍이 예언한 ‘위 제너레이션(2010)’의
공동 저자 레이첼 보츠먼. 그녀는 공유경제가 지속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거시경제적 차원에서의 공유경제와
지역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공유 플랫폼의 한계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한국일보


한국형 공유경제의 미래
한국의 공유경제가 사회적경제의 연장선에서 확산되고
있다. 공유경제를 실천하는 쉐어하우스 우주부터
공유경제 플랫폼 위즈돔,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쏘카까지 경제적 이해보다 사회적 가치를 앞세우며
한국형 공유경제의 미래를 함께 써내려가는 그들을
소개한다.
한국일보
적정기술 창조경제와 부상한 ‘적정기술’…지속성이 관건
창조경제와 함께 화두로 떠오른 적정기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지인들의 참여로 인해 기술이 승계되고,
이로 인해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적정기술과 개도국 지원을 주제로 한 ‘2013 과학나눔
심포지엄’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았다.
대덕넷

‘적정한 기술, 적정한 소비’를 생각하며
양극화 문제와 제 3세계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 ‘적정(중간)기술’. 이것이 연소득 3000달러
미만의 소수 빈곤층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적절하고
적정한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조절하는 기술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사이언스 온
해외동향

영국, 세계 최초 사회적증권거래소를 출범하다
영국의 데이빗 캐머런 총리는 6일, G8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 사회적 성과 투자 컨퍼런스’에서의 연설에서,
사회적증권거래소의 출범과 함께 사회적투자자들에
대한 세금감면, 커뮤니티의 지역자산(상점,펍,경기장 등)
구입을 돕기 위한 2.5억 파운드 보조계획을 언급했다.
총리는 먼저, 세계 최초의 이 사회적증권거래소에 이미
12개 사회적성과기업들이 이름을 올려 5억 파운드가
거래되고 있고, 10월에는 13개 기업들이 합류하여 7억
파운드가 추가될 것이며, 런던 증권거래소 출범 이후
런던이 사금융의 중심지가 됐던 것처럼 이제는 런던이
사회적 금융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커뮤니티의 지역자산 구입과 관련된 장기계획 중 하나로,
빅 소사이어티 캐피털(BSC)와 빅 로터리 펀드(BLF)가
조성하고 있는 5천만 파운드의 지역자산펀드가 내년부터
유용한 보조금과 대출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미 311개의 지역소유 상점, 18개의 지역소유
펍 등 많은 사례들이 창출되었다고 소개했다.

Pioneeer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