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2013 서울 강동구
사회적경제
자원조사 보고서

조우석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지역 생태계 구축의 시작,
사회적경제 자원조사의
개념과 방법론.
강동구 사례로 살펴보자
사회적경제 조직을 위한
사업계획서의 이해

유동열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성공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해 사업계획서의 구조를
살펴보자
[공유경제뉴스]
자동차 함께 타기
카풀링 팩트 시트

양석원 대표(@ejang, CO-UP)
유럽 최대의 카풀링
네트워크, ‘카풀링닷컴’의
10년 역사를 알아보자
무너진 의료체계의
근간을 지키며 공동체
복원의 씨앗이 되다

배민혜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의료생협 중 첫 번째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 받은
안산의료사회복지협동조합을
만나다
정책 / 지원 서울시설공단, 사회적경제센터· 청년허브와 업무 협약
서울시설공단은 사회혁신 상생·공유경영을 위해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청년일자리허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이들 기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어린이대공원, 청계천 등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이 활발한 시민 참여와
교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관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시아경제

모집

아름다운 가게 ‘뷰티풀펠로우’지원사업(7/22~7/31)
아름다운가게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회혁신기업가들을 지원하는
‘뷰티풀펠로우’ 사업을 실시한다. 뷰티풀펠로우 3기
모집기간은 7/22부터 7/31까지이다.

아름다운가게

[사회연대은행] 2013 친환경 사회적기업
월간세미나 참가자 모집(~7/24)

LG전자·LG화학과 사회연대은행이 ‘친환경 사회적기업의
자금조달’이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Eco-nomics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월간 세미나를 7월 25일 14시에
개최한다. 친환경분야 사회적기업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관련자 및 일반인들에게 사업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장이 될 월간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사회연대은행
사회적기업본부 블로그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사회연대은행

2013년도 하반기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중간지원기관 협력사업 공모(~8/23)

(재)한국사회투자에서는 현장에서 사회적금융을 수행할
중간지원기관을 육성하고자 「2013년도 하반기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중간지원기관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돕는 사회적금융 수행기관 육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8/23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국사회투자

2013 윤리적 소비 자유분야 공모(~8/31)
한겨레경제연구소와 (재)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사)Seed:S에서 공동으로 2013년 윤리적 소비 공모전을
진행한다. 수기, 시각물, 동영상 등을 활용하는
자유분야의 공모 기간은 8/31까지이다.

한겨레경제연구소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씨즈

[한국마사회]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8/7)

한국마사회가 사회공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한국마사회의
사업과 연관하여 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이
가능한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모집기간은 8/7까지이다.

한국마사회

2013 도봉구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공고(7/22~7/26)
도봉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도봉구 예비
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신규채용인력
인건비 월 110만7000원씩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2년이며,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지원도 이루어진다. 모집기간은 7/26까지이다.

서울시 도봉구
사회적기업 예식에서 신혼여행까지 1천만 원 이하로
여성가족형 사회적기업 ‘작은 혼례 운동 사업단’은
고비용의 결혼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홍보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과시적인 결혼식을 원하지 않는 이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웨딩상품을 만들어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탈 예식장, 탈 피로연, 탈 웨딩앨범,
탈 예물·예단, 탈 웨딩드레스, 탈 신혼여행이 작은 혼례
운동 사업단이 제안하는 새로운 예식 패러다임이다.
오마이뉴스

“모든 학생이 멘토 가질 그날까지 완주”
[인터뷰]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

강성태 대표는 자신의 학습노하우가 담긴 무료학습사이트
공신닷컴의 대표 공신 멘토이자 인도네시아에 공신을
뿌리내린 강단있는 경영자이다. 30만 명의 회원 수를
거느린 사회적 기업의 어엿한 CEO인 그는 모든 학생에게
멘토를 한 명씩 만들어주는 그날까지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컷뉴스

“옥상정원으로 온도는 내리고
탈북민에 대한 온정은 함께 높여요”
옥상 정원과 탈북민 자립 프로젝트를 동시에

최근 옥상에 정원을 만들어 건물의 열효율을 높이겠다는
새로운 기업이 탄생했다. 바로 북한이탈주민 자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옥상 녹화 사업을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에덴(eden)’이다. 에덴은 연세대 동아리 ‘인액터스’의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사회적 기업으로 작은
발걸음을 시작했다.

노컷뉴스

해외 어워드 수상 휩쓴 컵, 사연이 감동입니다
사회적기업 ㈜에코준컴퍼니는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상품을 만든다. 이준서 ㈜에코준컴퍼니 대표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들의 진짜 목표는
환경 친화적인 인식들을 넓히는 것이라며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친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마술사 유호진도 우리 공연에서 데뷔했어요
[스스로 일을 만드는 청년들 ⑤] 제이컴퍼니

지역을 거점으로 문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
제이컴퍼니는 문화예술을 하는 청소년과 청년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기획과 강사파견 등을
해온 단체다. ‘협동조합 꿈꾸는 문화 놀이터 뜻’은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만수동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프로젝트 실행을 준비 중이다.

오마이뉴스

협동조합 지속가능한 독립언론, 독자 공동체 만들기가 관건
[사회적 경제] 언론협동조합의 실험

언론협동조합의 지속가능성은 가치와 보도방향에
공감하는 제한적인 충성 독자들의 공동체를 얼마나
잘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주식회사의 길을 포기한
프레시안과 용감한 첫걸음을 뗀 순천광장신문 같은
협동조합 언론들이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지속가능한
경영안정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겨레

‘희망 도시락’으로 취약계층 부축 싱글맘 자활돕기
행복만나협동조합과 제2의 도약

싱글맘의 자활을 돕기 위한 도시락 가게가 열렸다.
서울 홍제동 인왕시장에 위치한 ‘도토리’ 1호점은 지난해
6월 서울형 사회적 기업 일환으로 문을 열었지만, 올 3월
인가를 끝낸 행복만나협동조합의 출범과 함께 제2의
도약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한복은 우리가 지켜가야 할 문화”
‘겨비’로 제2의 도약 꿈꾸는 한복조합

한국한복공업협동조합이 지난 2009년 선보인 ‘겨비’란
이름의 공등브랜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한복조합은 겨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제품에 걸맞는 다양한 장신구를 개발해왔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출시가 눈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겨비는
한복의 전통미에 양장의 현대미를 가미해 만든 독특한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

오마이뉴스
마을공동체 당신이 필요한 것을 함께 채울 ‘이웃’ 있습니까
[지역회복 “공동체에서 답을 찾다”] 삼각산 재미난마을

아이를 위한 고민에서 출발한 사단법인 삼각산 재미난마을은
주민 스스로 계획하고 그것을 실현시킨 사례이다.
공동육아와 초등대안학교를 운영하였고 아이들이
큼에 따라 최근에는 중등대안학교까지 고민하고 있다.
삼각산 재미난마을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까지
함께하도록 하는 ‘공동체’로 자리잡았다.
제민일보
공유경제 스마트폰으로 차의 남는 좌석 공유한다
미국에서 리프트(Lyft)라는 승차 공유 서비스가 인기다.
택시보다 요금이 저렴하고 운전사와 승객의 평판도
조회할 수 있다. 시 당국은 리프트를 사실상 택시
서비스라며 규제 의지를 내비쳤고 택시업계의 반발도
예상되어 서비스의 지속을 위해서는 시당국과
기존업계와의 충돌을 해결해야 한다.
시사IN

“합리적인 아이 옷 교환 벼룩시장 ‘키플’
공유기업 ‘키플(http://kiple.net)’은 장롱 속 아이 옷을
다른 사람과 교환할 수 있는 온라인 벼룩시장을 만들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이기에 오래 입히지 못한
새 옷, 어울리지 않거나 싫증이 난 옷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한겨레
마을기업 1박2일도 맡아 주니 워킹맘 든든!
서초구에 보육 전문 마을기업인 ‘아이사랑 생명학교’가
문을 열었다.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 식생활 교육강사
등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16명의 주부가 뭉쳐 운영하는
베테랑 학교이다. 아이사랑 생명학교에선
만 24개월~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월~금) 시간당 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시간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신문

“취약층 채용부터 방문상담까지…
주민이 주민 돕는 ‘마을 기업’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공9단지 아파트 2상가 1층에
자리 잡은 ‘마을국수9’는 이 아파트 주민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원을 받아 만든 마을형
사회적기업이다. 이 회사는 대표와 종업원 3명에다
좌석수 16개에 불과한 조그만 분식집이지만 단순히
분식집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상담소를 운영하고 마을공동체 사업도 준비 중이다.

한겨레
사회적경제 협동조합·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 활성화’ 관건
중간지원조직의 자생적 발생과 역할·영역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조합이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이 다수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새로운 생태계 질서를 완성하고 파급력을 키우는 데
한계가 있지만, 흩어져 있는 각 조직들을 연결할
고리들이 등장한다면 제3경제의 생태 사슬은 더 확장될
여지가 높기 때문이다.
프라임경제

서울 동북 4구 사회적경제 힘 모은다
서울시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Oh!합지존’을 열었다.
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 등 서울 동북 4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교복 공동구매, 먹을거리, 물류 등의 분야에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머니투데이
협동조합

협동조합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몬드라곤의 교훈
협동조합이 붐이다. 협동조합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안’이라는 기대를 받기도 하고, 또 한편에서는
보조금이나 정책지원을 노린 유사 협동조합의 난립을
우려하기도 한다. 협동조합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탈리아
몬드라곤그룹의 성공사례에 비추어 한국에서 협동조합이
‘대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오마이뉴스

[왜냐면] 협동조합 정부 지원, 선인가 악인가?
중앙정부는 협동조합에 대한 간접 지원 원칙을 고수하고,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직접 지원에 나서고 있어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자립, 자치를 원칙으로 하는
협동조합의 특성 상 정부의 지원이 불합리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협동조합을 상생 경제 모델이라고
평가한다면 ‘간접 지원이다’, ‘직접 지원이다’를 따질 것이
아니고 어떤 정책과 제도가 협동조합과 우리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한겨레

“지식 공동체의 재구성 ‘협동조합’ 붐
제도·자본에 저항, 대중과 소통 모색

올들어 지식인 사회의 두드러진 움직임은 협동조합
만들기다. 이들 공동체는 지식담론 생산의 위기, 대학과
제도의 위기 속에서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저항기지의
역할을 추구한다. 동시에 대중과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 소통과 연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경향신문

[윤형근의 모심과 살림]
무한경쟁에 회초리 든 학교협동조합

어려서부터 친구조차 밟고 넘어서야 할 경쟁자라는 것을
몸으로 익힌 우리들이 만들고 살아가는 사회, 터무니없는
경쟁의 늪에서 벗어날 길은 정녕 없을까? 경기도 성남의
복정고등학교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이 힘을 모아
학교협동조합을 창립했다. 첫발을 내딛는 학교협동조합이
협동하는 삶의 그루터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겨레
해외동향

영국 : 전통적 중소기업에 뒤지지 않는
사회적기업의 경영 성과

SEUK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The People’s Business)에
따르면 영국의 사회적기업들이 전통적 중소기업들보다
여러 면에서 보다 높은 성취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적기업의 경우 38%가 여성리더인 반면, 중소기업은
19%, 대기업인 FTSE 100 기업의 경우 3%였다.
38%의 사회적기업이 매출액 증가를 경험한데 비해
중소기업은 29%에 머물렀다. 사회적기업의 과반(56%)이
새로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한 반면 중소기업은 43%에
불과하였다. 사회적기업의 63%가 향후 2,3년 간의 매출액
증대를 전망하였는데, 이는 중소기업의 경우(37%)의
두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Pioneers Post

협동적 방식을 통한 지역 편의시설의 적극적 활용
협동조합들은 지역자산을 구제하는 유용한 길이다.
2012년 지역사회가 소유한 상점/펍들 중 단 한 곳도 문을
닫지 않았다. 그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탄력적이다.
특히 시골 지역사회의 경우 종종 구성원들이 개입하지
않으면 서비스 자체가 없어질 수 있는 상황에 맞닥뜨리는 데,
이럴 때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문제는 이 때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느냐이다. 보통 도시보다 시골에서 지역자산에 대한
협조가 더 쉽고, 자산의 중요성을 쉽게 판별할 수 있다.
적절한 노력을 했는데도 다수의 호응을 얻지 못한다면
자산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회의, 전단지,
대화를 통한 홍보 등 전통적인 방법들이 지원을 받는데는
더 효과적이다. 효과적인 설득을 위해 자료조사를 하고,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의 중요성을 믿어라. 한편, 사업계획과
관련하여 사업의 핵심 목표 달성에 지장이 없는 것이라면
사업계획상 세부사항의 변화는 오히려 건설적일 수 있다.

Guardian

브라질 사회적기업가, 빈민가의 변화를 이끌다
브라질의 몇몇 뛰어난 사회적기업들을 소개한다.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나라인 브라질에서, 5명중 1명은
favela라 불리는 도시 빈민가에 산다. 정부의 개입으로
공공시설의 부족, 빈곤, 높은 범죄율 등의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이 과정은 종종 지역의 갱-마약단 퇴치를 위한
강압적인 군의 지역 개입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이런 지역에서 사회적기업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다.
정부개입이 있기 전인 2000년부터 운영 중인
Fight for Peace는 10명의 젊은 장애인들에게 복싱,
무술 등을 가르치던 것이 현재는 매년 2,500명을 교육시키며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다. 브랜드 파워를 인지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자금확보를 위해 FP는 Luta라는
스포츠의류 관련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Soul Brasileiro는 빈민가 지역의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고 시연하는 새로운
관광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Lagoa do Cassange는 지역과의 장기적 상호작용을 위해
아이들에게부터 지속적인 교육과 직업훈련을 제공하면서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역을 이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uardian

사회적투자에 대한 세금감면이
기부금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NCVO와 기타 단체들은 최근 영국 정부에서 발표한
사회적투자의 세금감면에 대해, 만일 감면조치가
고율납세자에 대한 현행 기부지원보다 더 매력적이라면,
사람들이 돈을 기부하기보다는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NCVO의 정책연구 책임자인 Ravenscroft는
“문제는 이 감면조치가 과거 자선단체나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없었던 새로운 투자자들을 끌어당기게 될 지,
사람들로 하여금 기부 대신 투자를 하도록 만들어 기부액이
확연히 줄어 들게 될 지이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고용인
250명 이내라는 감면대상 조건에 대해 많은 대규모
자선단체들이 배제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감면대상
사회적기업의 정의가 협소하고, 기업당 20만 파운드인
감면액 상한선도 너무 낮다는 지적들도 있다.

Civi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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