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마스터클래스] 사회적
기업의 마케팅 전략

김재춘, 허성만
사회적기업 성공확률을
높이는 최상의 방법,
시장조사와 마케팅에
대한 제언

[세대공감 토크]
여럿이함께 하는 청.춘.

이재흥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선임연구원

사회적경제를 일구어 가는
다섯 청년들에게 듣는
생생한 세대공감 스토리

‘위 제너레이션’의 저자
레이첼 보츠먼을 만나다

공유허브(Share Hub)
협력적 소비를 지향하는
위제너레이션의 저자
보츠먼을 만나보자
공원조성 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2만2천 유로 후원 성공

크라우드산업연구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공원 만들기!
아일랜드에서 배워보자
정책 / 지원 동작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설치
동작구가 지역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풀뿌리 사회적경제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구는 예전 흑석동 주민센터 1층에 사회적
경제조직의 창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투데이

모집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혁신형 사업』
신청 희망기업 모집 공고(9/9~9/17)

서울시에서 사회적기업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및
다양한 혁신적 사회적기업 모델발굴을 위해 ‘혁신형
사업’ 신청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① 복지도시,
② 경제도시, ③ 문화도시, ④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⑤ 시민이 주인되는 도시 등 5대 전략분야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기업을 선정한다.

서울특별시

2013년 9월 사회적경제 1일 학교
“착한 기업 교실”(~9/6)

부산시 사회적기업센터는 다음 달 12일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1일 학교인 ‘착한 기업
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착한소비 등에 대한
강연에 이어 부산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원한다면 9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부산시사회적기업센터

제7기 목민관학교(~9/24)
역사와 전통,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 최고의 전문성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를 갖춘 ‘2013 목민관학교’가
문을 연다. 2014년 민선 6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
리더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함께 배우고 익히는
학교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4일 까지이다.

희망제작소

SIX Summer School 2013, Seoul(9/9)
Social Innovation eXchange(SIX)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혁신가들이 모이는 연례행사로
위기시대의 사회혁신과 확장, 그리고 사회혁신이
당면하고 있는 다양한 주제로 참가자들이 함께 고민하는
자리이다. 새로운 협업관계를 만들어 내는 글로벌
네트워크 SIX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SIX
서울연구원
희망제작소

빅워크 “Shall We Walk Festival” 참가자 모집(10/6)
걸으며 기부하고 꿈도 찾는 ‘공기부여’ 페스티벌,
‘같이에 가치’를 더하는 페스티벌 ‘쉘위워크(Shall we walk)’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참가비를 통한 기부금은 절단
장애 아동 6명에게 의족으로 기부된다. 페스티벌 일시는
10월 6일이고 참가를 희망한다면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

빅워크
사회적경제 “정직한 광고, 거저 만들어 드려요”
독립광고협회는 광고를 만들어 유튜브와 비메오,
페이스북, 트위터에 배포한다. 광고할 돈이 없는 곳을
광고해 주는 것이다.박정화 독립광고협회 대표는 2012년
아름다운가게가 운영하는 사회혁신기업가에게 3년 동안
월 150만원 지원하는 뷰티풀펠로우 프로그램에 뽑혔다.
이 돈으로 독립광고협회를 운영한다. 즉, 광고를 만드는
재능을 기부하는 곳이다.
블로터닷넷
사회적기업 함께 만드는 행복한 경남! ③김해 인제베이커리
수많은 프랜차이즈 제과점들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에 우리밀로 손수 빵을 굽는, 어디에도 없는 착하고
따뜻한 빵집이 있다.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제베이커리’. 지난 2009년 법인 유한회사 인제베이커리를
설립한 뒤 2011년 3월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았고,
지난달에는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경남일보

[나의 길 나의 삶] 사회적기업 ‘함께사는세상’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리포미’라는 간판을 단 자그마한
점포가 자리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인 ‘함께사는세상’이
운영하는 의류 수선 전문점이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함께사는세상’은 이곳에서 수선된 옷을 반여동 롯데마트
인근의 매장에서 판매한다. 수익의 대부분을 장애인들을
위한 재활사업 등에 사용한다.

부산일보

[굿 컴퍼니를 찾아서: 베어베터]
착한 척하려다 진짜 착해졌다

베어베터라는 회사가 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자본금
5000만원의 주식회사로 발달장애인 71명(일반 관리직
11명)이 일하고 연 매출 20억원을 바라본다. 발달장애인들은
베어베터에서 명함과 케이크를 만들고 커피를 볶는다.
이렇게 일한 직원들은 한 달에 105만원을 받는다.
장애인들에게 합리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시사저널

전북에 사회적기업형 스포츠클럽 뜬다
전북도에 따르면 빠르면 9월중 도체육회와 익산시
생활체육회가 정부 지원아래 사회적기업 형태의 스포츠
클럽을 각각 설립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전국
시범사업으로, 향후 3년간 체육기금 9억 원씩을 지원받는다.
축구팬 17만명이 직접 만든 스포츠 협동조합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전북신문

[㈜에이스잡] 학교관리, 아파트관리 맡겨 주세요!
㈜에이스잡은 천안관내 학교의 청소 경비 소독 저수조청소
등 종합관리와 아파트 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유급근로자의 90% 이상이
취약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출된 수익으로 지역
아동센터 독거노인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에 무료방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내일신문

‘대본 없는 연기’ 내 삶을 예술로 표현하다
베트남에서 예술을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한 최초의
기업. 2009년 설립되었으며 예술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는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나를 찾는 삶, 예술과 더불어
자유로운 삶을 위해 기지개를 켜는 사람들. 하노이의
사회적 기업 <라이프아트>를 알아본다.

일다

협동조합 롯데마트·중기 두부 ‘어깨동무’ 협동조합으로
대형마트와 중소기업이 손잡은 두부 브랜드가 협동조합을
설립한다. 롯데마트는 자사가 컨설팅하고 두부 제조업체
3곳이 모여 만든 ‘어깨동무’가 제품을 내놓은 지 3개월
만에 다른 중기와 손잡고 ‘어깨동무 협동조합’을 만든다.
어깨동무는 지난 5월 ‘한그루식품’, ‘동화식품’, ‘오성식품’
등 각 지역의 유명 중소업체가 함께 내놓은 두부
브랜드이다. 협력사인 롯데마트에 이어 지난달에는
하나로마트에도 입점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향신문

안심협동조합 성공 비결 ‘친환경 직거래’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마을기업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안심협동조합(대표 유길의)이 협동조합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조합원
수도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 것. 친환경 직거래를
성공비결로 꼽았다.

매일신문

“값비싼 수의 대신 평소 아끼던 옷으로”
우리상포협동조합

일반협동조합으로 출범한 우리상포협동조합은
후불제를 실시, 소비자 피해를 원천에 차단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사전장례의향서’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의 장례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미디어인뉴스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와 ‘30년 동행’ 세계를 바꾸고
미래를 이끌고 ‘사회운동가 빌 드레이턴

사회적기업은 소수만을 위한 자본주의가 아닌, 함께
잘사는 자본주의를 꿈꾼다. 하지만 사회적기업가들은
대부분 경영과 회계에 밝지 못해 큰 벽에 부닥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한다는 고독감에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많다.
빌 드레이턴은 바로 이들의 눈물에 주목했다. 미국
아쇼카 재단 창립자 드레이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주간동아

해외동향

포르투갈 사회적경제의 현황과 과제
2010년 기준, 포르투갈에는 협동조합과 재단 형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50,000개 이상이며 관련하여 고용된
인구는 20만 명을 상회한다. 사회적경제 섹터의
부가가치 창출 규모는 국내 부가가치 생산의 2.8%이다.
총 고용의 4.7%, 총 유급 고용의 5.5%를 차지한다.
지난 3월 사회적경제기본법이 의회에서 통과되면서
포르투갈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다.
그러나 사회혁신 네트워크 이슬라이더(Eslider)의
대표 카를로스 아 제베는 포르투갈 사회적경제 섹터가
‘전문성 부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한다.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역량있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이유는 국가 평균 임금의
83.1%에 지나지 않는 관련 종사자의 임금 때문이라고
보았다. 실무자와 조직 전체의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훈련과 혁신이 과제를 해결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지적하였다.

Guardian


공유경제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조직의 탄생
나탈리 포스터가 설립한 새로운 비영리기구 ‘피어스
플레지(Peers Pledge)는 공유경제의 확산을 위해 호텔,
택시 등 기존 업계와 정부규제를 둘러싼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조직이다. 피어스 플레지는 공유기업
자체 뿐 아니라 공유경제를 구성하는 모든 행위자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하고자 한다. 피어스 플레지의 미션은
3가지이다. 첫째, 공유경제의 성장, 둘째, 미디어와
정책결정자 그리고 일반 대중에게 공유경제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공유경제를 보호하는 것이다. 포스터 대표는
공유경제의 10년 후 미래에 대하여 낙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기술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면대면
상호작용에 기반한 경제활동이 활발한 ‘아래로부터의
경제(bottom-up economy)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Co-Exist





영국: 새 법안의 민간 자선활동 위축 가능성으로 논란
영국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주에 새로운 법안
‘비정당 캠페인과 노동조합관리에 대한 로비의 투명성
관련 법안(Transparency of Lobbying Non-Party
Campaigning and Trade Union Administration Bill)이
자선단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브리핑을 가지기로
하였다. 이 법안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해당 법안이
미래의 캠페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
NCVO의 정책담당관 엘리자베스 팸벌린은 법안에서
‘선거 캠페’인의 정의를 지나치게 광의로 설정하여
기존의 자선활동도 ‘선거 캠페인’으로 해석되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이에 정책헌법개혁 장관 끌로에
스미스에게 본 법안이 자선단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Civilso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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