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현장중계]
경기도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제,
대안 모색

이재흥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선임연구원

서울시 공유도시 정책,
국내외 민간실천 사례를 통해
경기도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사회적기업
마스터클래스(3)]
사회적기업의 공공자원 활용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공익성에 기반을 두면서
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높이는 사회적기업의
공공시장 전략

공유 운동,
앞으로는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까?

공유허브
세계의 공유운동가들은
앞으로의 공유운동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파산 신청한
디트로이트 시(市),
크라우드펀딩이
구할 수 있을까?

크라우드산업연구소
디트로이트의 파산 사태를
타계하기 위해 다양한
크라우드 펀딩 방안이
제기되고 있다
정책 / 지원 강원도, “사회적경제 육성 2018년까지 3만5000개
일자리”

강원도가 ‘사회적경제’를 도내 주류 경제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일자리 3만5000개를 창출하는 사업이
추진된다.도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4개 분야,
16대 정책과제, 65개 세부과제가 포함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에는
공동체 협력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의 주류경제
진입을 위한 양적기반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를 위해 1183억 원이 투입된다.
강원도민일보
  전순옥 의원,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의무화해야

민주당 전순옥의원은 11일, 공공기관이 사회적기업 제품을
일정비율 이상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전순옥의원의 이번 개정안은
공공기관의 장이 사회적기업 제품의 구매 증대를 위한
구매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하도록 하되, 그 구매계획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이상의 구매목표를 포함하도록
하는 것이다.
중앙뉴스
  금감원 “금융회사의 사회적기업 지원실적 정기적 공개”
금융감독원은 12일 금융사의 사회적기업 지원실적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이를 서민금융 지원활동 평가 등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를 통해 금융사의 사회적기업
지원이 지속가능한 금융 문화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뉴시스
모집 렛츠쿱 강동 협동조합 창업 아카데미(9/2~29)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 창업 아카데미
렛츠쿱(Let’s Coop)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번 프로그램은
협동조합, 마을기업에 관심이 있는 강동구민 혹은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강의, 토론, 실습으로
구성되며, 7주간 8회의 교육이 진행된다. 협동조합의 원칙과
가치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현장탐방 등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협동조합 모델을 찾으며, 정관작성, 등기 절차 등
구체적인 실무 역량 배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동구 사회적경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공모(9/2~25)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강동구 사회적경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참가팀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강동구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공동체)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할 2인 이상으로 강동구
지역의제 해결을 목적으로 구성된 팀이다. 창업팀당 지원금
최대 400만원(3개월 간 집행)을 지원하며, 선발과 동시에
사회적경제조기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교육, 컨설팅 등
기타 창업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13 한국전력 사회적기업 경영개선 지원사업’
공모(9/24~10/4)

사회적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전력과
사회연대은행이 함께 기금을 조성하여 자금 조달이 필요한
사회적기업에 자금을대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자체 또는
부처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며,
대출금액은 기업당 2,000만원 한도 내이다.
한국전력공사
 

일본에서 양상추를 성공적으로 브랜딩한 디자이너
기시노 쇼고 초청 세미나(9/27)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은 오는 9월 27일(금)부터
29일 (일)까지 일본 디자인스튜디오 6D의 기시노 쇼고 대표를
초청하여 서울과 지방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기시노 쇼고 대표는
일본에서 1차 산업이 만들어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그 안에서 더 개성을 내고 특성을
어필하기 위해 VI(Visual Identity)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런 생각이 계기가 되어 맡게 된 양상추 회사 ‘라쿠에’의
브랜딩은 그가 진행한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 중에 하나다.
기시노 쇼고 대표는 강연에서 자신이 직접 진행했던 라쿠에 및
일본농업협동조합과 다른 사례들을 통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
  KAIST내 SK사회적기업가(Social Entrepreneurship)
센터 연구원 채용(9/6~10/3)

KAIST 내 SK 사회적기업가센터는 KAIST의 사회적기업가
MBA과정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SK사회적기업센터는 SE MBA
과정개발 및 운영 지원, Global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활동,
사회혁신기업 관련 연구 사업 추진을 담당할 연구원을 채용한다.
접수는 10월 3일까지이다.
SK사회적기업가센터
  [11월 태국 공정여행] 대지의 정령을 만나다,
풍등축제 ‘로이크라통’

태국치앙마이 주민들과 함께 풍등을 날리며 소원을 기원하는
태국의 명절인 로이크라통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공정여행이다.
여행일정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공감만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만세
민간 SK, 사회적기업 분야 학술연구 활성화
SK사회적기업가센터는 사회적기업연구원과 손잡고 하반기
발간하는 학술지 ‘사회적기업연구(Social Enterprise Studies)에
실을 연구논문을 공모한다. 사회적기업연구에는 상하반기
5편씩 모두 10편의 논문이 실리게 된다. 논문 주제는 사회적기업
분야에 대한 독창적 이론연구, 사례·현장 연구로 국내외
사회적기업 관련 정책, 법, 제도와 경영 관련 주제 등이다.
SK사회적기업가센터는 공모를 통해 게재가 확정되는 모든 연구
논문에 최대 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뉴시스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탐방 49] 전통·현대 포괄적 재해석
‘마인드디자인’

자본금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 첫 해 연매출 1억5000만원,
다시 이로부터 1년 후 연매출 10억원을 바라보는 사회적기업이
있다. 그 바탕에 전통문화 특히 불교가 자리한다는 것도
흥미롭다. 불교의 상징인 만자와 염주를 악세사리로 탄생시키고,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을 이벤트화하는데 성공했다.
다양한 전통문화콘텐츠 확산과 진정한 한류문화 발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인드디자인’
안유선 부대표의 인터뷰를 담았다.

프라임경제

협동조합

[협동조합2.0 탐방 20] 자립의 커피향,
나누어드림협동조합

2010년 지적장애인들의 직업화를 적극 유도하는 기구로
두리지역복지센터 내에 남동사업단이 설립됐다.
공정무역커피를 사용한 더치커피와 수공예 도자기 제품 제작을
통해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있는 두리지역복지센터 남동사업단.
장애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기대어 자립할 수 있는 조직들을
여럿 더 만들고 서로 연대하는 커뮤니티화를 목표로 금년
3월에는 생활협동조합으로 신고를 마쳐 새로운 발전을 기약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설계 과정부터 조합원 직접 참여…
하우징쿱 주택협동조합 아세요?

건축가 기노채 씨는 집에 살 사람들이 자신의 집에 대해
아무런 의견도 내지 않는 수동적인 현실에 문제의식을 갖고
2년 가까이 논의를 거듭한 끝에 하우징쿱주택협동조합
(하우징쿱)을 지난 6월 설립했다. 현재까지 뜻을 같이하는
조합원 60명이 모였다. 하우징쿱은 ‘은퇴자·은퇴 예정자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를 목표로 하는 주택건설, 부지를 싸게
빌려 저소득층에게 싼값에 집을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경향신문

사회적경제

단체장 모임 이어 ‘사회적경제 지방의원 협의회’ 출범
국 지방의회 의원들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만든
‘전국 사회적 경제 지방의원 협의회가 오는 10월 출범한다.
각 지역 시·군·구의원들은 이를 위해 관련 세미나를 여는 등
지역별로 준비 모임을 진행 중이다. 현재 협의회에 가입한
지방의원은 370여 명으로 새누리당과 민주당, 통합진보당 등
정당과 지역에 구분 없이 참여한다.

오마이뉴스

경실모, “사회적 경제”로 시즌3 시작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이 10일 ‘고용률 70%달성과
복지·세금 논쟁의 극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을
주제로 세 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이날 첫 모임에서 경실모는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 날 발재자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은퇴자·청년 등이 참여하는 창조적 일자리 모델 발굴
△사회적 기업가 발굴·육성 △유사정책 지원체계 통합
△시장형성 △사회적 금융조성 △국제협력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협동조합

경기도 협동조합 1월 3개→8월 317개 급증
9일 경기도가 개최한 ‘협동조합 육성사업 평가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1월 3개에 불과했던 협동조합은 3월 64개, 6월 170개,
8월 말 317개로 급증했다.도가 지난 4월 도내 6개 권역별로
협동조합 상담센터를 설치해 조합 설립상담, 경영컨설팅,
설립신고후 애로사항 모니터링 등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을
지원한 결과다.

연합뉴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30개 돌파
미래창조과학부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30개(조합원 총 256명, 8.23 기준)가 설립되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은 과학기술인이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연구개발,기술 서비스, 과학교육, 과학문화 등
과학기술 관련 사업을 실시하는 전문직 협동조합이다.
미래부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일거리를 발굴하고 있고, 적합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사회적금융

사회문제 풀고 돈도 벌고…
사회적 투자 ‘금융의 미래’를 묻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투자해 문제를 해결하며 재무적
지속가능성도 이어가는 새로운 개념의 사회투자채권이다.
이런 사회적 투자를 매개하는 사회적 자본시장에 관한
글로벌 컨퍼런스가 지난 3~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착한 경제 촉진하기’라는 주제로 열린 ‘사회적 자본시장
컨퍼런스’에는 18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 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재단, 사회적 가치 투자를
하려는 투자자 등은 건강·노동·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겨레

왜 ‘사회적 금융’인가
정부는 우리 사회에서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하는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인건비 지원,
조세감면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있다. 반면 민간 금융회사의 사회적기업 지원은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고 있다. 금융분야에서 사회적 기업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사회적 기업의 제품 구매 확대,
사회적공헌활동 시 사회적 기업과 연계, 사회적 기업에 특화된
금융상품 개발 등이 필요할 것이다.

머니투데이

해외동향

[사회적금융] 자선 금융 회의 2013
10월 29일 웨스트민스터의 센트럴 홀(centrall hall)에서
2013년 자선 금융 회의(Charity Finance Summit 2013)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자선 금융과 관련하여
자산, 세금 및 부가세, 투자에 대해 3개의 컨퍼런스가
동시에 진행된다.

Civilsociety

 

[영국] 사회적 기업의 교육 훈련
영국의 “사회적기업가학교( School for Social Entrepreneurs)”는
최근 영국의 사회적 기업의 교육 훈련에 대한 연구를 의뢰했다.
연구 결과 사회적기업은 교육훈련에 투자를 적게 하였고,
그들은 교육받는 기간이 길어지는 것을 염려했다. 공공분야,
민간, 자선 단체 등 다양한 섹터에서 사회적 기업 교육 훈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훈련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회적 영향 평가(social impact mearsurement)였으며,
사회적 기업가들은 실제로 그 분야에서 활동했던 전문가들에게
교육 훈련을 받는 것을 가장 선호했다. 온라인 강좌를 듣는 것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60%로 크게 나타났다.

The Guardian

[영국] 소셜인큐베이터의 장단점
소셜인큐베이터(Social incubators)제도는 새로 창업하거나
현존하는 사회적 기업가들에게 기업을 사업적으로 이끄면서
사회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소셜인큐베이터의 장점은 기업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금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업가는 재무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자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인큐베이터가 사회적 기업을 옹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큰 장점이다. 그러나 인큐베이터를 통해 금융 지원을 받더라도
사업 성공에는 상당한 헌신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금융지원을 받았다면 상환 의무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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