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녕하세요?
세계도시라이브러리 담당 연구원 한선경입니다.
세계도시라이브러리는 명예대사님과 24분의 기획자문위원외에도 특파원, 통신원, 국내외 전문가분들의 도움으로 움직이고 있답니다. >>기획자문위원회 기사보기”
”?”이 분들 외에도 연구원들과 매일매일 얼굴을 마주하면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철마다 함께 해주는 인턴들이지요. 세계도시라이브러리는 지난 해 10월, 사회창안에서 지혜센터로 자리를 옮긴 정기연 연구원을 식구로 맞이했고, 새해부터는 08년 겨울 인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턴 박아영, 천새솔 두 명을 새식구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월까지 일주일에 3일에서 4일 제작소에 나와 도와주실 겁니다.

환경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인 박아영은 현재 진행중인 시민도시탐방프로그램에서 기획회의에 참가해 시민탐방단(cityexplorer)들에 대한 소식을 전해줄 겁니다. 누리술래단 4기 활동을 통해 세계도시라이브러리와 인연을 맺은 천새솔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시민탐방단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영과 새솔의 회의참관기”로 소개될 기사들 주목해 주세요.

생각해보니, 지난 가을부터 도와주었던 인턴들을 소개하지 못하고 보내고 말았네요.

누리술래단 2기로 인연을 맺은 정수연 인턴은 다음 학기부터 홍콩에서 한 학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슬슬 홍콩 소식도 들을 수 있겠죠? (당시 Water front! 우리는 물가에 살기를 원한다?! ① – Waterfront가 뭐길래??”라는 보고서를 작성했었답니다.)
김지현 인턴은 세계도시라이브러리 인턴 후 진정 세계를 만나보기 위해 인도로 간다는 군요. 정수연 인턴처럼 누리술래단 2기로 인연을 맺은 한태희 인턴은 사회참여의 열정을 계속해서 다른 NGO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이어간다고 하십니다. 지난 가을 도와주신 세 인턴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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