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민들의 참여로 우리 사회 희망을 만들어가는 희망제작소로 따뜻한 단비와 같은 후원이 있었습니다.

2008년도 1월 넷째주 월요일, 보광그룹 한국문화진흥 대표이사님께서 희망제작소로 한보따리 꾸러미를 들고 찾아오셨습니다. 꾸러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자그만치 3,000장의 문화상품권(1만원권 3천만원 어치)!

평소 활발하게 참여해주시는 시민들께 조그마한 선물로 문화상품권을 챙겨드리곤 했던 희망제작소, 특히 사회창안센터는 이 소식에 정말 두손 들어 만세를 외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작은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힘으로 일어선 독자 연구소 – 희망제작소로선 꽤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었거든요.)

시민들이 공익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키워나가는 데 있어 작은 위안과 기쁨을 주는 문화상품권!
이는 저희가 시민 활동가들에게 드리는 작은 단비였습니다.
이렇게 자기 역할을 하던 소중한 문화상품권인데, 아예 직접 저희 쪽으로 후원해주셔서 시민들의 희망만들기 활동에 따뜻한 온정을 더욱 얹어주신 보광그룹 홍석규 회장님과 직접 전달해주신 한국문화진흥의 이상진 대표이사님, 그룹 내 6개사 임직원 선생님들께 정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시민 모두 기쁨을 갖고 문화활동 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열심히 시민 분들께 단비로 나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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