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최근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갈등은 대부분 가짜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되새기며 책임을 묻기보다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원재 희망제작소 신임 소장은 20일 이데일리TV 초대석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 소장은 “한국 사회가 빠른 속도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냈지만 사람들은 희망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며 “한국 사회의 방향성이 실종됐기 때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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