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난 28일 서울 서린동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 머리가 희끗희끗한 김숙현(70·여)씨가 무대에 올랐다. 원고를 쥔 김씨의 손은 가늘게 떨렸다. 은퇴 이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자리에 서 본 게 오랜만인 탓인지 김씨 얼굴엔 긴장감이 묻어났다.
* 기사주요내용

– 은퇴 이후, 경험과 경력 살려 공익 활동 나서는 시니어 늘어나고 있어
– 은퇴한 노년층이 주도로 시니어 공공외교단, 시니어 봉사단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 희망제작소, ‘시니어드림페스티벌’ 통해 시니어와 주니어가 함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 국민일보 / 2013.09.30 / 김유나 기자 ]

기사원문보기

  • 0makeho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