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나는 늙지 않는 학생이다.”?조경옥씨(74)는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표현한다. 3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명예퇴직한 것이 2000년대 초. 그 뒤로 조씨는 온갖 것을 배우고 다녔다. 요리, 사교댄스는 기본이고 미용사 자격증까지 땄다.
* 기사주요내용

–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고 수업마다 교사와 학생의 자리바꿈이 일어나는 ‘지혜로운 학교’에 대한 기획기사
– 희망제작소 은퇴자 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설계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
–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모델의 우수 사례로 인정받고 있어

[ 시사인 / 2013.09.25 / 김은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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