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겨레신문사와 희망제작소가 공동주최한 이번 소셜픽션 콘퍼런스는 광복 100년이 되는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상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은 “상상하지 않으면 실현되지도 않는다.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을 먼저 그려내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115명 가운데 지역과 성별, 활동 배경 등을 고려해 선발된 72명은 일자리, 교육, 복지, 민주주의, 통일, 환경 등 6개 영역에서 현재의 불만을 토로하고 더 나은 미래를 고민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이번 ‘상상 난장’에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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