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월호 침몰사고 43일째인 28일 오후, ‘세월호 이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가 열렸다.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특강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와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 교수, 이진순 박사가 발표를 맡았다. 세 사람의 가슴에는 노란 리본이 달려 있었다.
* 기사주요내용

–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긴급 토론회 ‘세월호 이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이진순 부소장 토론자로 참여
–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존감과 연대의식 키우고 타인과의 소통 위해 노력해야
– 또한 결심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실천하려는 노력 필요해

[ 오마이뉴스 / 2014.05.29 / 강민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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