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마포구와 민간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가 각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시내 일선 구청이 민간단체와 함께 구 전반에 걸친 각종 정책을 협의, 제도화하려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서울 마포구, 시민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희망협약’ 체결
– 주민이 창안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비롯해 지역공동체 재생 정책 등의 연구개발과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등에 걸쳐 공동 협력
계획
– 서울 시내 일선 구청이 민간단체와 함께 구 전반에 대한 정책을 협의하려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으로, 민관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 한국일보 / 2009.04.06 / 김종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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