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쓴 백두대간 종주기 ‘희망을 걷다’를 읽고 감동한 청춘들이 모였다
박 시장처럼 백두대간을 종주하기 위해 뜻을 모은 강우상(27), 김윤미(26·여), 김지아(22·여), 김지성(27)이 그 주인공이다.?이들을 이끌 대장은 청년창업과 협동조합에 관심이 많은 사업가 장정우씨(45)가 맡았다.
* 기사주요내용

– 백두대간 종주기 ‘희망을 걷다’(박원순 서울시장 저)를 읽은 다섯 명의 청년, 백두대간 종주에 나서
– 스스로를 돌아보고 희망을 만드는 기회 가져보고자 종주 시도
–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백두대간 종주 나섰던 강산애(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산행모임) 회장 석락희 대장이 이들의 멘토역할 맡아

?[ 뉴스1 / 2013.06.25 / 장은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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