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와 희망제작소의 공동 기획 ‘이건 어때요? 시민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가 처음 제안한 ‘은행 수수료 선(先)공지’ 아이디어가 금융계의 호응으로 결실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엔 정부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이디어(본보 4월17일자) 실현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 기사주요내용

– 한국일보, 희망제작소, 행정자치부 공동기획으로 제안된 시각장애인 관련 아이디어 실현 위해, 정부 7개 부처에 검토 요청 공문 발송
– 행정자치부, 시각장애인의 불편사항 개선 위한 참신 아이디어라며, 적극 검토 후 기한 내 통보 당부

?[ 한국일보 / 2007.04.18?/ 이현정 기자 ]

기사원문보기

  • 0makehopes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