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 노원구 월계동 사슴2단지 아파트 주민 이애경(50)씨는 넉살이 좋았다. 두달쯤 전 7월18일 주민들과 함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마을 답사를 갔을 때도 적극적이었다. 농민들이 스스로 구상한 농촌형 마을사업을 꾸려가는 비비정마을(bibijeongin.com)의 농산물 직거래 매장에 관심을 보이는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 12일 사슴2단지 아파트 관리동에서 열린 마을사업 계획 발표회 날 직거래를 들고나왔다.
* 기사주요내용

– 희망제작소, SH공사, 노원구, 한겨레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사업’ 공동 진행
– 농산물 직거래, 어르신과 아이돌보기 등으로 공동체 회복을 위해 주민들이 의기투합하는 사례 늘어나고 있어

[ 한겨레 / 2013.09.22 / 박기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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