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박씨는 삼성중공업 등 대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주로 하다 에스원에서 2007년 말 희망퇴직을 했다. 말이 희망퇴직이지 해고에 가까웠기 때문에 충격은 상당했다. 1년 가까이 등산 등으로 소일하던 그는 희망제작소의 행복설계아카데미를 알게 됐다. 비영리기관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은퇴자를 위한 교육과정이었다. ‘놀면 뭐하나’ 싶어 2009년 수강했다. 당시에는 이 과정을 마치면 비영리기관에서 한달 동안 인턴을 할 수 있었다. 박씨는 한국여성재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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