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주YMCA(이사장 임수진)는 희망제작소(이사장 박재승, 소장 이원재), 완주씨앗문화예술 협동조합과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내일 상상학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온고을중학교, 신흥중학교, 중부비전센터에서 도내 10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직업을 상상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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