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5위인 희망제작소는 2006년 ‘21세기 신실학운동의 산실’을 표방하며 설립된 민간 연구소다. 희망제작소가 주목하는 분야는 지역과 농촌, 소기업과 시니어 등이다. 그동안 중고령 퇴직자, 사회적 공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 기사주요내용

– 한국 100대 싱크탱크 조사 결과, 정치사회분야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 달성
– 건강과 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결과로 보여
– 희망제작소 5위 차지. 21세기 신실학운동 표방하며 지역과 농촌, 소기업과 시니어 등에 주목하고 관련 활동 진행 중?

[ 한국경제매거진 / 2012.12.10 / 권오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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