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 사회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글쓰기를 제안한 이영구씨가 7일 오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3.
6·25 참전용사로 20여년간 직업군인으로 봉직했던 고인은 1980년대 거리로 나간 대학생 아들을 쫓아다니며 ‘민주화’ 운동을 경험했다. 시위 현장의 모습과 언론 보도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1988년 <한겨레> 창간 때 주주로 참여했다. 1999년에 참여연대에 가입해 운영위원으로 일했고 환경운동연합, 월드비전, 희망제작소 회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한 고인은 ‘평생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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