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난달 28일 경기 안산시 경기창작센터에서 1박 2일 동안 열린 ‘광복 100년 대한민국의 상상, 소셜픽션 콘퍼런스’에서 복지 분야 참가자 11명은 팍팍한 현실과 행복한 상상의 ‘냉·온탕’을 오갔다. 학생 5명, 직장인 3명, 취업준비생 3명 등 각자 처한 상황과 배경은 달랐지만, 이들이 꿈꾸는 2045년 대한민국은 나이와 인종, 성별, 소득 등 편견과 차별로부터 자유롭고, 이웃이 피붙이보다 가까이 지내며 서로에게 ‘비빌 언덕’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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