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산업화와 민주화 이후 큰 변화가 없었죠. 진짜 새 시대를 맞으려면 고착화된 우리 사회를 더욱 ‘말랑말랑’하게 바꿔야 합니다.”
최근 취임한 이원재(43) 희망제작소 신임소장의 우리 사회에 대한 제언이다.
이 소장은 1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화된 지 30여년이 흘렀지만 삶의 질적인 변화는 크지 않았다”며 “새 시대를 열고자 사회적 상상(Social Fiction)을 통해 사회를 유연하게 만드는 연구를 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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