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나이 지긋한 사내는 자신을 ‘시진핑(중국 국가주석) 닮은 강철 김(Kim)’이라고 소개했고 ‘100세 시대 응원 단장’으로 불러달라고 했다. 전자는 닮은 외모 때문이고, 후자는 미래의 자기 모습이기 때문이란다. 김경철(59)이라는 이 사내, 대기업 건설사에서 32년간 근무한 부동산 전문가다. 지난 2011년 12월 퇴직한 뒤 은퇴 전문강사로 변신했다. 인생 2막에 그가 그리는 그림은 뭘까.
* 기사주요내용

– 부동산 전문가에서 은퇴 전문강사로 변신한 김경철 액티브시니어연구원장 인터뷰
– 희망제작소 행복설계아카데미에서 퇴직 후 인생 설계에 대한 교육 받은 후, 은퇴 전문 강사로 변신

[ 이코노믹리뷰 / 2014.03.18 / 전희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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