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재래시장인 경창시장에 들어서면 빨간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성심떡집’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음료회사 영업사원을 하다 3년 전 창업한 강재규(29) 사장과 그의 어머니 이지우(56)씨가 운영하는 시장통 43㎡(13평)짜리 떡집에 김광렬(63)씨가 들어섰다.
* 기사주요내용

– 고령화시대를 대비하여 6075(60~75세) 시기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시도 진행돼
– 희망제작소 행복설계아카데미 수료생이 주축이 되어 만든 ‘희망도레미’, 중소상인 대상으로 컨설팅과 상담 진행

[ 조선일보 / 2013.11.27 / 이인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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