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래도 봄은 옵니다.
겨울바람이 잠시 스쳐 추위가 맴돌았지만 그래도 결국 봄은 오게 되는 모양입니다.
푸근해진 햇빛이 사람 마음까지 녹이는 3월 셋째주입니다.

이번 조사결과 업데이트 뉴스에 소개되는 아이디어들은 지난 2월말 조사가 진행된 주목할 및 참좋은 아이디어들입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좋은 주제의 아이디어들에 대해 아주 튼실한 조사가 수행되어 아이디어를 살찌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그러나 열정적으로
오늘도 시민의 아이디어를 조사해주시는 30여분의 시민평가단님들께 박수를 보내주세요.

다음 리스트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조사를 마친 시민아이디어의 페이지로 이동하며 시민평가단의 활약은 각 아이디어별 화면의 우측 상단 ‘발로 뛰는 조사노트’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지방의회 앞에 실시간 전자게시판을 달자 (제안자: 박문수, 조사자: 김성수)
△ 왜 연고나 캡슐형 알약 포장지에는 복용대상 질병정보를 기재하지 않을까? (제안자: 이동훈, 조사자: 박문수)
△ 통,리장 제도 개선 내지 폐지할 때 (제안자: 샬롬, 조사자: 송운용)
△ 쿠폰제 장난감 교환소 설치 (제안자: 레지나, 조사자: 유성호)
△ 유아교육에 관한 공익광고의 활성화 (제안자: 레지나, 조사자: 윤영호)
△ 주민등록번호 노출을 최소화하자. (제안자: 시민평가단동그라미, 조사자: 윤희중)
△ 키제한 철폐합시다 ! (제안자: oneway, 조사자: 이경선)
△ 환경 보호를 최우선적 과제로 설정하고 구체적 방안을 모색해야! (제안자: 소준섭, 조사자: 임병해)
△ “엄마! 지하철 안에서 편하게 응가하고 싶어요.” (제안자: 새봄, 조사자: 변황우)
△ <언론도달라져야한다3> ‘정정보도규격동일제’를 도입해야 한다.(제안자: 시민평가단민족경륜, 조사자: 김아름)
△ 와룡동이 어디요? (제안자: 파랑새, 조사자: 조진희)

이 외에도 실시간 올라오는 신선한 아이디어에 대해 네티즌과 시민평가단의 논쟁 댓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에 관심을 갖고 사회창안센터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시민평가단 활동이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데 함께 해주실 분은 언제든지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02-3210-3378)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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