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리포트

”사용자

사회혁신 성공열쇠,
섹터융합형 인재육성

유동열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섹터 간의 다양한 인재
교류를 통한 사회혁신의
가능성을 알아보자
새로운 협동조합의 향배,
“민주적 협동조합의 시대”

김성기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

풀뿌리 민주주의와
경제 민주화에 이바지하는
민주적 협동조합 진화 전략
[공유경제뉴스] 뉴욕시,
공유경제에 제동을 걸다

양석원 대표(@ejang, CO-UP)
숙소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불법으로 판결 난 까닭은?
기존법이 공유경제 모델을
이해하지 못한 첫 번째 사례
“축제가 열릴 때,
진짜 마을이 시작된다”

노율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연구원

[사회적경제 희망씨앗 2]
장터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사회적기업 방물단
청년 사회적기업가 인터뷰
정책 / 지원 경북도, 지역형 사회적기업 육성 통해
지속적·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

경북도는 지역형(예비)사회적기업 160개 이상을 발굴,
육성하여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98억원을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서만 85곳 ‘뿌리’…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할 묘약”

다양한 사회적문제와 자살, 범죄, 청소년 문제, 빈곤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묘약으로 마을공동체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다른 지역에서도 손쉽게
마을공동체가 싹을 틔울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일보

사회적기업 무더기 실업 해소되나
정부가 최근 (예비)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로 87억원을 추가로 교부했다. 부족한 재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된 지방자치단체와 예비 사회적기업들은
원치않은 무더기 실업 사태만큼은 막을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중부일보

한국사회투자,
서울시 기금 협력사업 수행기관 3곳 선정

서울시가 조성한 사회투자기금 운용기관, 한국사회투자가
최근 중간지원기관 협력사업을 수행할 공익단체 세 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60억원 정도의 시 기금을
지원받아 노년층 취업·청년 창업 등 사회문제 해결을위한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에 낮은 금리로 융자해 줄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대전시, 우수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
대전시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 (예비)
사회적기업과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경영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들이 경쟁력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 8억 8500만을 투입하는 등의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매일경제

대전 유성구 ‘사회적경제협의회’ 출범
대전 유성구 지역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구성원들이 뭉쳐 ‘유성구 사회적경제협의회’를
출범시켰다. 협의회는 앞으로 정기적 모임을 갖고 상호간
정보교류 및 공동협력사업, 공동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마이뉴스

모집

강동구 사회적경제아카데미 심화과정 참여자 모집
(~6/10)

강동구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심화과정’에 참여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강동구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모습을 그려갈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이다.

서울시 강동구

수원시 사회적기업 창업프로젝트 경진대회(6/1~6/20)
수원시가 시와 함께 행복한 사회적경제를 만들어 나갈
예비창업자와 사회적기업 전환 단체(기업)을 모집한다.
모든 접수자에게 전문가의 창업 코멘트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며, 본선진출팀에게는 총 9천8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상금이 수여된다.

경기도 수원시

2013 윤리적 소비 공모전(~6/17)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에서 한국 사회에 윤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윤리적 소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는 논문분야와 자유분야로 나뉘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윤리적소비

공정여행, ‘간사이, 작은 실험들을 만나다’?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 일본 간사이의 대표 도시,
오사카와 교토 공정여행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시아도서관, 교토 아트센터 등을 방문하면서 편견과
선입견을 거둬낸 채 일본을 접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감만세
민간 하버드大-슈왑-SK, 사회적기업 보고서 발간
SK그룹이 슈왑재단 및 미국 하버드대와 공동으로 사회적
기업 확대를 위한 보고서를 대기업 최초로 발간했다.
‘이분법적 접근의 한계 극복: 사회혁신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가이드’로 명명된 이 보고서는 세계 10개국의 주요
정책 사례와 글로벌 사회적기업 20개 사의 현장 경험을
근거로 6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머니투데이
  LG전자, 예비 사회적기업에 후원금
LG전자가 LG화학과 함께 예비 사회적기업에 대한 후원을
강화한다. 두 회사는 선정된 기업에 재정, 교육, 판로개척,
생산성 향상 등 4개 분야에 총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기업 세 곳을 선정해 친환경분야 컨설턴트들이
마케팅전략, 인적자원관리 등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문화일보
사회적기업 푸른 자전거가 제주 마을길을 찾아오다
제주도 시골마을 용수, 저지, 오조, 가시리에는 관광객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자전거 할아버지’가 있다.
이들은 직접 관광객들의 코스를 만들고 마을생태계 하나
하나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마을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제주도 아름다운 마을과의 공생을 추구하는
‘푸른바이크쉐어링’ 김형찬 대표를 만나 사람냄새 물씬
나는 여행을 위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제주의소리
  자바르떼 소통의 힘 “지역이 변했습니다”
문화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사회적기업 ‘자바르떼’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예술가와 지역 주민간의 공생을
꿈꾸는 이동근 자바르떼 대표를 만나보았다.
프라임경제
  모두 행복한 ‘패션 생태계’ 꿈꾸는 오르그닷
빈 페트병을 이용해 티셔츠, 바지, 양말 등의 의류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의류생산 사회적기업 ‘오르그닷’의 김방호
대표는 환경 보존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자와 디자이너,
소비자가 모두 행복한,상생과 공존의 윤리적 패션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한다.
이데일리
  간병인 된 지적장애인…
저소득층 환자 진심어린 ‘돌봄 서비스’

상대적으로 몸이나 정신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간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장애인 간병인들은 움직임이 민첩하지는 않지만
섬세하고, 다른 직업인들에게서 느껴지지 않는 진심이
묻어나온다. 장애인 간병 서비스를 운영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교보다솜이재단’에대해
소개한다.
문화일보
  “장애인 영화 향유권 확대…기업후원이 핵심”
시,청각 장애인의 영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아나운서,
성우, 방송작가 등이 모였다. 배리어프리 영화를 제작하고
연구하기 위해 만든 모임, ‘배리어프리영상연구회’가
그것이다. 올해 내에 사회적기업이나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영화도시 부산에서도 시, 청각 장애인들이
마음껏 영화를 볼 수 있게 끔 하고 싶다는 이창열 연구회
회장을 만나보자.
국제신문
협동조합 “초식동물 모여서 슈퍼 을(乙) 될 꺼예요”
…중기청 1호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육식공룡들이 지배하는 영업환경에서 무리지어 살지
않으면 금세 잡아먹히기 십상인 초식동물들이 모였다.
슈퍼 을(乙)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기청1호
‘수원시창업자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나보자.
한국경제

먹거리 신(新) 유통 키워드 ‘생협’이 뜬다
일부 농수산물이 가격등락을 거듭하는 한편,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협이
먹거리 유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생협으로 불리는 ‘한살림’ 조완형 전무이사를 만나 새로운
유통으로 각광받는 ‘생협’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자.
이코노믹 리뷰

‘문턱없는 밥집’ 새출발했지만 “희망과 절망의 반복”
나눔과 비움의 밥상공동체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우리 사회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할 ‘문턱없는 밥집’이
재정난이라는 위기에 처했다. 하루는 희망으로 또 하루는
절망
으로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엄민영 이사장을
만나 ‘문턱없는 밥집’의 속사정을 들어보았다.

오마이뉴스
마을공동체 이태원 이슬람 사원 뒤 ‘계단장’,
주민·예술가 문화놀이터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이슬람사원 뒤편의 계단이 빈티지
의류부터 시작해 즉석에서 만든 전, 직접 담근 사과주,
수제버거를 파는 등의 왁자지껄한 동네장터로 변했다.
마을공동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장터 ‘계단장’을
추진하고 진행하는 ‘우사단단’을 만나보자.
아시아경제

구로의 별의 별 이야기가 있는 ‘구로 별별 시장’
서울 구로구의 별의 별 이야기가 있는 ‘구로 별별시장’이
오픈한다. 온 가족과 함께 즐기는 별별시장 워크숍,
구로의 별별 이야기를 나누는 별별시장 라디오, 구로의
숨겨진 구석구석을 알아보는 구로 OX 퀴즈 등 9개의
놀거리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진행한다.

아시아경제
공유경제 “대학 교과서 저작권 기부합니다”
다수와 이익을 나누는 경제활동, ‘공유경제’가 대학에서도
활성화되고 있다. 교과서 공유운동이 그것이다. 원론
수준의 전공서를 어플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는 부산대학교 조영복 교수를
만나 공유경제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
한국일보
사회적기업

“대책없이 직원에 해고통지… 마음이 아파요”
취약계층을 끌어안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나섰지만 충북의 예비 사회적기업들은 무더기 인가
뒤에 따라온 무더기 실업이 실로 당황스럽다. 8명의
인건비를 신청했지만 4명의 인건비만 반영되어 어쩔
수 없는 구조조정을 실행해야만 하는, 예비 사회적기업
거름의 하덕천 대표를 만나 사회적기업이 맞닥뜨린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한다.

중부매일

협동조합

‘협동조합 프레시안’에 거는 기대
프레시안이 생존을 위해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자본으로부터
독립되어 ‘지속가능한 경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조합원의 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경향신문


협동조합, 경제민주화 새로운 대안 급부상 ‘왜’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자본주의 경제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협동조합이
주목받고 있다. 협동조합의 A부터 Z까지에 대해 자세히
짚어보았다.

미디어인뉴스


협동조합이 성공하려면
협동조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매우 반갑지만 현재의
협동조합 설립 붐이 과거 벤처거품처럼 허망하게 꺼지지
않기 위해서는 주식회사의 물적 연대와 달리 인적 연대란
기본 토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협동조합의 원점을
제대로 되돌아볼 시기이다.

한국일보

사회적금융

‘바른 경제’ 소셜 에코의 자금조달처 ‘사회적 거래소’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정부
지원 외에 자금 조달 창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때문에 ‘돈맥경화(돈脈硬化)’를 막기 위한
국가적 대책으로 ‘사회적 거래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해외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적금융이 직면한
현실을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뉴스프라임

해외동향

사회적 섹터 조직의 향상을 위한 8가지 방법
1) 거버넌스(governance)를 강화하라 : 다양한 도전에
대응하여 조직-수혜자간 괴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이사회
들은 섹터의 “Code of Good Governance”를 가지고 평가해
볼 수 있다.
2) 리더들을 끌어당기고 발전시켜라 : 리더십의 질은
사회적 섹터 성공의 핵심으로서, 미래의 잠재적 리더들도
포함된다.
3) 사회적 섹터로 통하는 길들 : 젊은이들을 사회적
섹터로 끌어오는 것은 어렵지만 필요한 도전이다.
4) 기술의 공유 : 시간, 전문가, 자원의 공유는 사회적
섹터의 커다란 이점이다. 성공의 핵심요인은 특히 지역
수준에서 관계망을 효과적으로 중개하는 일이며, 이를
지원하고 전파시켜야 한다.
5) 디지털 능숙성(fluency) : 조직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멘토링 및 기술공유에 열려있어야 하며 특히
이는 조직의 고위층 리더십에 적용되어야 한다.
6) 데이터 기반 사회적 변화 :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성과(impact)를 보여주기 위해 축적해야 할
정보들이 있다. 데이터 기술 배양, 데이터의 통합 및 공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7) 기업 역량 : 재정적 측면은 언제나 중요하다.
목적기금(strategic grants) 등 새로운 수입원을 분화,
발전시키는 것은 자금 확보 외에도 재정적 건전성을
유지시켜 준다.
8) 섹터 내에서의 협력 : 좋은 협력관계는 수평적구조에
서 유연하게 업무를 진행하고 상대적 강점을 통해 보완함
으로써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한다. 이는 리더십
중에서도 특히 태도(attitude)-촉진/협상기술 등-의 문제에
상당부분 달려 있다.

Guardian


싱가포르, 한국, 타이완의 사회혁신 현황 비교
‘사회적 혁신’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타이완의 사회적
섹터는 고용, 장애인 등 특정한 주제와 지역커뮤니티
문제에 집중한다. 사회적기업의 성업이 섹터 자체에서
나오는 성과인지 지원정책의 결과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강력한 사회적기업가 풀(pool)이 없는 상황에서는 이같은
정부정책과 지원이 의미있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싱가포르의 경우는 특정 이슈뿐 아니라 사회적기업의
생태계와 경제구조가 외향적이며 글로벌한 접근을 하는
게 독특한 점이다(World Toilet Organisation의 예처럼).
이는 싱가포르가 인구 5백만의 도시국가라는 데서 쉽게
이해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사회적기업육성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양적으로 평가하는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접근은 “사회적기업”을 유행어로 만들면서 보다 고결한
(noble) 어떤 가치로 제한하고 있다; 5년전에는’세계적’이
유행했고 지금은 ‘창조’라는 말이 유행하는 중이다.

Guardian





디지털 도구를 지역대상 캠페인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최근 Young Foundation은 “증폭 : 디지털 월드 안에서
지역적인 캠페인하기” 보고서를 내놓아 지역의 조직들이
그간 국내 지역조직들들의 활동결과에서 나온 웹툴들을
무료 또는 저가로 사용할 수있도록 돕고 있다.보고서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지역대상 캠페인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5가지 핵심요인을 꼽는다.

1) 누가 관련되어야 하고, 그들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결정하라

2) 협동하라
(온라인 툴은 캠페인을 쉽게,범위를 넓게 한다)
3) 콘텐츠를 항상 접근가능하고 최신인 상태로 유지하라
4) 동력(momentum)을 유지하라

(사람들은 캠페인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원한다)
5) 메시지를 증폭시키기 위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
을 목표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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