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장미대선이 끝난 5월의 어느 날, 광화문 앞에 큰 컨테이너 박스가 들어섰습니다. 그 이름하여, ‘광화문 1번가’. ‘광화문 1번가’는 문재인 정부가 도입한, 시민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문재인 정부는 7월 12일까지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총 17만여 건의 제안을 받았고, 이중 99건을 100대 국정과제에 반영했습니다. 더 나아가 시민제안을 상설화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는데요.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설계자가 되어가는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4makehopes

KEYWORD

함께 보면 좋은 글

hopeIssue33_thumb_160x210

문재인정부 ‘국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한 …

180120

#1.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

180120

[카드뉴스] 촛불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