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서울 마포구 성산동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작은나무 카페’ 낮엔 엄마들의 수다공간, 오후엔 아이들의 놀이터, 밤엔 직장인들의 휴식처로 마을의 사랑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곳이 없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 10makehopes

KEYWORD

함께 보면 좋은 글

distopia-180-120

도시재생의 디스토피아, 젠트리피케이션 : 리 …

list-180-120

주민들이 똘똘 뭉쳐 해결하는 젠트리피케이 …

11st_mokmin_180120

[목민관클럽 11차 정기포럼 ①] 젠트리피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