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동향리포트

[기획] 지역에 뿌리 내린 시부야대학 10년

일본 출장에서 만났던 ‘시부야대학’을 3년만에 다시 만났다. 강남의 소비와 문화, 홍대의 젊음이 합쳐진 미국의 시부야에서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시부야대학.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의 10년 역사를 살펴보자.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박근혜의 몫, 당신과 나의 몫

국정농단의 실상이 드러나며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과거의 많은 사상가들은 대중은 비합리적이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우중정치로 흐를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보고타에서 시작한 실천 기반 시민운동, 100in1day 도시 속 고백소와 보고타시의 실타래, 평화운동까지. 식스 섬머스쿨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본다.

[분투의 기록]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제안
온갖 불평등이 고착화되어있는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보고자,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③ 경비원으로 출근해 드러머로 퇴근한다

④ 뭐라도학교 김정일교장을 말하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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