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노원구청 창의혁신팀을 찾아갔다.

서울 노원구청은 시민 생활에 밀접한 세금, 교통, 생활 전반에 대한 법과 제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건의한 1,072개 아이디어 중 추진과제로 선정한 73개 아이디어를 희망제작소와 한국일보에 보내왔다.

이에 따라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는 노원구청과의 공동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구청 안에 공룡이? ”?”구청이라는 공간은 더 이상 필요할 때만 찾아가는 행정적인 공간이 아닌 주민들의 쉼터이자 아이들의 놀이터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우리가 노원구청 창의혁신팀을 찾아간 느지막한 오후, 아이들이 공룡 화석과 모형 전시를 보러 몰려와 있었다. ”?”<노원구청과 공동 사업 내용>

? 혁신을 주도하는 노원구청과 민간 싱크탱크를 표방하는 희망제작소의 만남
? 민·관 협력의 모범적 모델을 구축하여 시너지 효과 발생
? 노원구청 공무원들의 ‘아주 특별한 제안’을 공론화시키기 위한 공동 사업

”?”노원구민들의 아이디어 제안과 민원등을 노원구청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공론화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노원구청 공무원들의 활동은 높이 평가받을 일이다. 그래서 이번 만남은 더욱 의의가 있었다.

”?””?””?””?”추후 노원구청과 사회창안센터는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 등과 더불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심층 논의하기로 했다. 노원구청 창의혁신팀과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는 9월 중으로 공동 사회창안포럼을 개최하는 것과 더불어 ‘노원구청 아이디어 북’ 등을 함께 출간할 예정이다.

이는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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