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희망제작소 해외연사 초청 강연 세번째 마당이 오는 4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희망모울에서 “왜 북유럽 디자인에 주목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핀란드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지난 2008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에서 아트디렉터를 맡았던 안애경씨가 일상과 예술이 만난 공공디자인, 북유럽을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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