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소식]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당신의 의견은?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학습과 열띤 토론 끝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의견을 냈고, 공론화위는 이를 정부에 권고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찬반을 떠나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졌는지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10월 말 진행된 ‘민주주의를 창조하라’에서 나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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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주공 아파트 키드의 기억
[기획연재] ‘아파트는 OO이다’ 2편
10명 중 6명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대.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한국 사회에서 아파트가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1편에서는 아파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욕망을 살펴봤는데요. 2편에서는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 ‘아파트 키드’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일본은 재난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
[세계는 지금] 일본의 재난 관리 시스템
일본은 잦은 자연재난 경험을 통해 탄탄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재난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가 일본에 직접 건너가 재난관리 체계와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을 배우고 왔습니다.
“협치로 만나요! 맛나요!”
[후기] ‘2017 금천요리조리학교’
지난 10월 27일, ‘2017 협치요리조리학교’의 공무원반이 개강했습니다. 금천구청 공무원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협치의 원리를 ‘맛’을 통해 생각해보고, 행정과 민간이 자연스럽게 협업할 방안을 찾아보았던 그날의 후기를 전합니다.
퇴근 후 뭐하세요?
[후기] ‘다락수다3040’ 10월 모임
이번 모임에는 조금 특별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바로 희망제작소의 ‘퇴근후 Let’s’를 수강하신 분들인데요. 수강생들은 여전히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지만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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