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제작소 뉴스레터

[이번 주 새 보고서] N개의 일을 상상하다
– 지역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중심으로

살아있는 한 우리는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는 진로탐색 과정은 그래서 더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요. 진로교육법 제정, 자유학기제 시행 등 사회에서도 청소년 진로교육의 필요성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의 의미와 가치에 관한 고민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는데요. 제38호 희망이슈에서는 청소년이 생각하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보고, 진로탐색활동에 필요한 노동관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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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와 함께 보면 좋아요] 청소년에게 ‘일’은 어떤 의미일까?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하고 싶은 일? 소질과 적성에 잘 맞는 일? 임금을 많이 주는 일? 그렇다면 ‘일’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희망제작소가 청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답변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나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희망제작소 NOW] 시민과 함께하는 365일
청소년 노동권, 이래도 안 중요해?
[오피니언] 김재호 ‘우리동네’ 사무국장 
지난 1월,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일하던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습니다. 실적압박과 감정노동이 부른 비극인데요. 청소년의 노동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호 님은 청소년 노동권이 ‘미래가 아니라 현재의 일’이라 말합니다.
엄마의 평생소원, 아파트에 사는 것
[기획연재] ‘아파트는 OO이다’ 1편
국민 10명 중 6명이 아파트에 사는 시대. 최근 아파트는 ‘주거’ 이외에도 ‘투자’ 즉 ‘재산증식’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아파트를 향한 높은 관심은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걸까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한국에서 아파트가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세계 각국 정부의 혁신 이야기
[기획연재] 혁신이 뭐길래 2
‘혁신’이라는 키워드, 이제 낯설지 않죠?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서도 단골로 등장하고 있지요. 세계 각국 정부에서도 혁신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시니어를 찾는 청년들
[후기] 2017 시.드.페 토크콘서트 전문
지난 9월 열린 시니어드림페스티벌에는 특별한 세 분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자칭 타칭 ‘시니어 덕후’인 김빛나, 한소정, 허새나 님인데요. 세 분이 시니어와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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