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

※ ‘공공의 기억, 문화라는 옷 입기’ 강연 신청을 마감합니다. 하루 만에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장소 문제로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연
   프로그램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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