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내 아이만 생각했던 마음이 공동체 전체로 ‘활짝’

2013년부터 희망제작소와 에스에이치(SH)공사, 한겨레신문사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단지 내 공동·공공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파트 공동체의 모델을 만들고자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사업’(이하 행아공)을 진행해 왔다. 행아공 사업의 핵심은 아파트 단지 내에 주민들이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하고 그 공간에서 주민활동이 다양하고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