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셜디자이너스쿨 4기 2강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제2강,윤호섭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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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해야한다. 버려진 쓰레기도 다시 디자인하여 환경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린교육, 그린디자인의 선두 윤호섭 교수가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2008년 7월 20일(월) 희망제작소 희망모울에서 소셜디자이너스쿨 제2강을 진행했다.



코끼리야 울지마……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봤을 코끼리쇼. 코끼리들은 누워있는 사람을 밟을 듯 안 밟을 듯 아슬아슬한 묘기를 부리며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런 코끼리쇼를 위해 코끼리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훈련에 시달린다. 반복되는 훈련으로 지친 코끼리들의 잠을 쫓기위해 사육사들은 가학적인 행위를 가하며 훈련을 시킨다. 과연 코끼리에게 무슨 짓을 하는 것 일까?  내가 무심히 행한 일련의 과정들이 어떤 결과로 돌아오는지 심사숙고 해야봐야 할 사진 한장.. 코끼리야 울지마…

 



윤호섭교수가 벗었다?! 

집에 있는 옷들을 정리하던 중에 윤호섭교수는 기발한 발상을 하게 된다.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윤호섭교수는 직접 카메라 앞에서 노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2000년도 윤호섭 교수의 몸매는 과연?


 



헉, 이걸로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필요한 재료는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물감과 붓 정도 일것이다. 윤호섭 교수에게로 제자가 직접 가져온 그림 한 점. 이 그림은 너무도 특이한 재료로 그려져, 전시되는 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게 된다.  지구온난화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말라리아 사망률이 높아짐을 강렬하게 보여주는 작품.  과연 무엇으로 그린 그림일까?


 



* 희망제작소가 기획ㆍ운영하는 소셜디자이너스쿨은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공공부문의 리더를 양성ㆍ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8월 말까지 진행될 제 4기 소셜디자이너스쿨의 수강생들은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회혁신가들을 만나게 됩니다.  희망제작소는 각 강연마다 인상적인 내용의 비디오 클립을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글 /  안아련 (희망제작소 인턴)

 ☞ 소셜디자이너스쿨 4기 2강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 그린디자인>  강연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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