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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에 발표된 2008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사회과학분야에 지역희망찾기총서 『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최엄윤 저|이매진|2007), 『연안테제, 연안사회를 조직하라』(김갑곤|이매진|2007) 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제작소는 “지역이 희망이다”라는 모토 아래 ‘지역희망찾기’의 여정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아래 ‘구입하기’버튼을 누르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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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선정은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우수 교양출판 활동 고취 및 지식문화시대의 핵심기반사업으로 출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우수 교양도서 선정은 2007년 우리시대 희망찾기 시리즈 1권『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한다』(유시주, 이희영 著) 이후 두 번째이다.

이번에 선정된 『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 『연안테제, 연안사회를 조직하라』은 희망제작소가 지역의 일꾼들과 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연구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지역연구공모 사업에 선정된 책들로 2007년에 발간되었다.

『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구입하기
☞ 문의 : 070-7580-8174 출판팀 박수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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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은 언젠가 아파트 빌딩 숲 사이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이천동의 오늘과 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상적 문화활동의 모습을 기록한 보고서이다. 지은이는 프랑스에서 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공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대안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봉사’가 아닌 ‘이웃’의 개념으로 도시 주민들이 서로 즐겁게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실천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연안테제, 연안사회를 조직하라』는 시화호 운동에 참여하면서 연안의 가치를 깨닫고, 연안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실질적인 연안사회 발전모델을 계획하기 위해 중앙중심주의와 땅의 관점에서 벗어나 바다와 해양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내용을 살펴보고, 연안유역권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하고 있다.

『연안테제, 연안사회를 조직하라』구입하기
☞ 문의 : 070-7580-8174 출판팀 박수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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