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광복 70주년을 맞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안산 경기창작센터에 20대 청년 72명이 모였다. 광복 100년이 되는 2045년의 대한민국을 꿈꾸는 자리였다. 일단, 실현 가능성은 제쳐놓았다. 그저 20대가 꿈꾸는 세상은 무엇인지에만 집중했다. 꿈꾸지 않으면 현실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 상상들을 가상인물 나미래씨의 삶으로 재구성했다.?2045년 3월11일, 서울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재활용 기술업체 ‘자연과 우리’ 안으로 행진곡이 울려 퍼진다. 오후 6시, 가족 품으로 돌아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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