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관악산은 대체로 바위산이다.
둘. 관악산 능선은 암릉이 많아 조망이 시원하다.
셋. 코스가 생각보다 길어 시간이 많이 걸린다.
넷. 바위와 소나무가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는 곳이 적지 않다.
관악산은 서울의 남쪽에 솟아있는 산입니다. 산의 높이는 700m에 못 미치나 산괴가 방대하고 암봉이 줄을 이어 솟아 있는데다가 계곡이 깊어 산의 변화가 다양하며 언제 찾아도 산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산입니다.
관악산 등반의 참묘미는 암릉의 특색인 시원한 조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능선의 암릉이 다양한 산행의 재미를 보장해 즐거움을 더해주고, 관악산을 찾는 이들에게 심신의 재충전을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바위산으로 계곡 곳곳에는 샘도 있고, 규모는 작지만 계류도 여기저기 흘러내립니다. 봄의 진달래,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이 인상적인 산입니다.
2011년 새해,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산행으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가까이 있지만 쉽게 오르지 못했던 관악산 등반에도 도전하고, 당찬 새해 다짐을 하나씩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관련문의
산행대장 권오성: 011-394-5379
강산애회장 석락희 : 010-3760-4537
★ 산행신청
아래 신청양식을 작성한 뒤 보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안전사고를 대비한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비 개인부담)
* 보험기간 2일
* 보험료: 1~14세: 3870원 / 15~30세: 5820원 / 31~45세:11430원 / 46~69세: 43990원 /
70세 이상 : 일반여행보험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3100원입니다.
* 문의 : 회원재정센터 김슬아 연구원(02-203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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