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프로그램

아침부터 비가 내리던 4월 27일.
100인의 기부공감에 함께 참여하는 희망대사님들을
따뜻한 밥상에 초대하였습니다.

”사용자

먼저 정현기 희망대사의 소개를 시작으로 희망대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 뵈었을부터 인상이 좋으셨던 정현기 희망대사님. 하루만에 열 분의 희망씨앗을 모아주셨습니다. “저는 오늘도 혁명을 꿈꿉니다.” 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은 이재은 희망대사님.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희망탐사 1기로 함께 하면서 희망제작소에 함께 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강산애’를 다녀오면서 되었던 두 분, 이창식 희망대사님, 1004클럽이기도 하시죠! ^-^ 구두수선집을 하시면서 손님들에게 직접 희망제작소를 소개하고 기부요청을 하여 페트병 안에 천원짜리를 가득 담아서 보내주시기도 하셨답니다.

함께오신, 김형권 선생님. ‘한사람의 열걸음이 열사람의 한걸음이 낫습니다.’ 제 말이 아니구, 저를 움직인 희망제작소의 캠페인 문구입니다. 감동을 받아서 아름다운 재단을 찾아가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1% 기부에 글을 모아 책까지 내시고, 책 뒤에는 희망제작소 홍보물까지! 진정한 희망대사십니다.

김도형 희망대사님은 아이 셋의 어머님이십니다. 일반직장을 3년 다니시다가 인생의 전환기에서 모금전문가 과정 4기를 졸업하셨어요.

송용환 희망대사님. 희망제작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행복 설계 아카데미 수업에서는 제가 막둥이였습니다. 소셜디자이너스쿨에서는 아주 젊은 친구들과 함께 하구 있고요. 희망열차에 다녀와서 시각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큰 감동을 받고, 작은 힘이나마 들풀이 되더라도, 희망으로 가는 길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유경찬 희망대사님, 정현기 희망대사님의 희망씨앗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행복설계 아카데미로 함께 하셨다고 합니다.

이현미 희망대사님. 희망탐사1기로 함께 해 주셨죠.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담아 주신다고 하시네요.

김다혜 희망대사님. 중학교 3학년 친구가 희망대사가 되어주셨어요. 최연소 희망대사 입니다.

문성실 희망대사님. 요리연구가.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까. 생각하시다가 파워블로거가 되셨죠

이민규 희망대사님. 텃밭기증도 해주셨죠.

김영석 희망대사님. 책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

유장현 희망대사님. 모금전문가학교를 막 졸업하시고 함께 동참해 주셨어요.

이렇게 희망대사님들의 소개를 마치고, 희망제작소에 바라는 점이나 기대하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식탁이 차려졌습니다. 맛있는 김치찌개 점심을 먹은 후, 원순씨의 비밀의 방을 드디어 가보게 되었죠.

발디딜틈 없이 빼곡히 쌓여있는 여러 스크랩들과 이곳저곳에서 날라온 희망 메시지들. 역시나 그곳에도 희망이 가득넘쳐 나 있었습니다. 희망은 결국 우리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팍! 꽂아주셨죠.

그리고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기부 공감에 덧붙여주고 싶으신 말씀은 없으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짧은 만남, 끝나지 않는 이야기들. 소중한 시간, 소중한 만남. 맛있는 김치찌개와 희망대사님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의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희망대사님들!
우리 다시 또 희망 안고 만나요!!

글 : 이재은 희망대사
사진 : 이보례 소기업발전소 인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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