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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하늘 천 따지 검은 현 누루 황~”그 옛날 서당에서는 연일 이 소리가 끊이지 않았지요. 지금 이런 모습을 그려보면 너무 고루하다고 할까요? 서울의 도심 한복판에 유건과 도포을 갖추고 서당체험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이번 달 희망탐사대는 마천루같은 서울 빌딩 숲속에서 과거와 현재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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