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시장과 인권, 동거는 가능한가
바야흐로 시장의 시대다. 그러나, 시장은 살찌고, 사람은 궁핍해 지는 것이 현실이다. 시장의 성공자에게 각광과 관심이 쏟아지지만, 정작 그 수는 소비자든, 생산자든, 규제자든, 시장의 논리를 수용하고 참여하...
밀라노에서 한국 사회혁신 사례를 찾습니다
희망제작소는 12회에 걸쳐 유럽의 사회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는 밀라노 공대 산업디자인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백준상님이 관련 보고서인 '창의적 커뮤니티'를 번역해 보내주신 글로 이루...
은행이여, 내 예금의 사용처를 공개하라
희망제작소는 10회에 걸쳐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글은 일본의 NGO 활동가 16명이 쓴 책《굿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일부를 희망제작소 김해...
기업 사회적 책임, 빛 좋은 개살구인가 1
베를린에서 개최된 CSR 일ㆍ독 공동포럼 참관기 오늘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강조는 학술적, 정책적, 실천적, 사회운동적인 측면 등 그야말로 가히 모든 영역에서...
인플레이션도 피해가는 화폐
희망제작소는 10회에 걸쳐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글은 일본의 NGO 활동가 16명이 쓴 책《굿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일부를 희망제작소 김해...
독일 사회적 은행의 놀라운 성적표
경제위기 속에서 30% 이상 성장한 GLS 은행과 환경은행 1년 전 오스트리아에서 '연대의 경제' 회의에 참석했을 때,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사회적 은행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그 가운데에서도 압권은...
단리와 복리, 어느 쪽이 친환경적일까
희망제작소는 10회에 걸쳐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글은 일본의 NGO 활동가 16명이 쓴 책 《굿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일부를 희망제작소 김...
토빈세, 야만과 싸우는 세금
희망제작소는 10회에 걸쳐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글은 일본의 NGO 활동가 16명이 쓴 책《굿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일부를 희망제작소 김해...
독일정부, 소액대출에 1600억 쓴다 1
독일 정부가 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다. 소위 '마이크로 크레디트 (소액대출)' 프로그램에 1억 유로(한화 약 1,640억원)를 조달해 지원키로 한 것이다. 지난 1월 27일 독일 연방노동사회부는...
저금이 환경을 파괴한다?
희망제작소는 10회에 걸쳐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한 글을 연재합니다. 이 연재글은 일본의 NGO 활동가 16명이 쓴 책《굿머니, 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일부를 희망제작소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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