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시니어사회공헌센터
25명의 직장인, 그들의 퇴근은 특별했다
9시까지 출근하고, 야근하고, 퇴근하고 다시 9시에 출근을 하고 하루하루 비슷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들, 한국사회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며 살고 있는 그들의 이름은 바로 ‘직장인’입니다. 그들이 바쁜 시...
시니어와 청소년, 그들이 만난 까닭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살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가족의 형태가 핵가족화되면서 점점 세대 간의 소통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송석복지재단과 시니어사회공...
나는 왜 마을로 갔는가
지역에서 인생의 후반전을 설계하는 시니어들의 배움터 '커뮤니티비즈니스 귀농ㆍ귀촌 아카데미'가 지난 4월~5월 진행되었습니다. 기본과정을 수료한 후, 진안에서 진행된 인턴십 과정 '마을 일꾼으로 살아보기'...
시니어가 궁금했던 '시니어 이야기'
아직도 ‘은퇴’라고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00세 시대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또 다른 ‘시작’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은 반평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
차별 없는 조직 속 시니어들은?
20대 청년보다 활기차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미국 시니어,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젊은 한국인 경영학도가 '세 번째 장을 사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 아래 자신의 눈에 비친 미국 시니어...
착한 경제인을 꿈꾸는 시니어들
기업 CEO였던 A씨(53세). 60세 이상의 시니어들과 함께 사회적기업 '주먹밥 가게'를 설립했다.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젊은이에게 저렴하고 맛도 좋은 주먹밥을 제공해 화제가...
6모둠 아줌마의 수업 관전기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희망을 만들어 갈 시니어들의 배움터 '2012 시니어 착한경제아카데미' 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5월22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된 시니어 착한경제아카데미 수료생 한 분께서 정성스런 후...
퇴직 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퇴직 직전에 동료와 부하직원들에게 퇴직을 하면 봉사활동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건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있지만, 제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했죠. 그렇지 않으면 주변 여...
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
20대 청년보다 활기차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미국 시니어,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젊은 한국인 경영학도가 '세 번째 장을 사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 아래 자신의 눈에 비친 미국 시니어...
"농부의 삶은 선(善)을 쌓는 일"
농촌에서 농사만 짓는다? 농촌에는 농부만 있다? 농촌 마을에서는 정년 없는 직업이 다양합니다. 직접 마을을 만들어 갈 활동가, 지역자원으로 새로운 공동체비즈니스를 만드는 제작자, 그린투어리즘, 농가 레스...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1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