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의 희망편지

180120

#8. 평범하지만, 새로운 시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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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의 기세는 등등합니다. 추울수록 서로를 보듬는 우리네 정은 더 두터워질 것으로 믿습니다. 겨울이 깊어지는 것은 봄이 가까워진 탓이기 때문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난 한 달 동안에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논란, 법원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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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희망제작소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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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에는 복된 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지난해 우리는 엄혹한 세월을 견디는 것을 넘어 새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참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희망편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 정부의 출범은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이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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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평창동 시대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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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12월입니다. 올 한 해를 돌아봅니다. 촛불시민혁명으로 박근혜 정부가 물러나고 새 정부가 출범한 일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7년 6월 1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희망제작소 소장으로 취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늘 만나던 익숙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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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향사랑기부제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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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붉은 단풍과 차가운 바람, 완연한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가을은 강원도에서 많은 분을 만났습니다. 동강에 비친 추색(秋色) 덕분에 황홀함을 느낄 수 있었던 정선군 덕천 산촌에서 희망제작소 ‘1004클럽’ 가입을 추진하는 친우들과 하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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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역을 넘어선 연결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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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추석, 한가위를 맞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5월 농부, 8월 신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번기인 5월에는 농부의 등거리가 마를 날이 없지만, 8월에 들어서면 농사가 마무리되어 신선처럼 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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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별화를 넘어 혁신의 주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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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뜨거운 여름이 한발씩 물러나더니 아름다운 이슬이 맺히는 절기, 백로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결실을 준비하는 백로인 오늘은 제가 희망제작소에서 일하기 시작한 지 100일을 앞둔 날이기도 합니다. 희망제작소에 출근하는 첫 날, 우리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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