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80120

‘좋은 일’과 ‘노동 존중 사회’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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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자비 없네 잡이 없어’ 시리즈로 2030세대의 노동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에 살을 붙여 한 권의 책을 펴냈는데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일한 지가 몇 년인데 모아 놓은 돈도 없냐고요? 모르시는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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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희망제작소, 2018년에는 어떤 일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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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희망제작소는 시민 누구나 연구하고 대안을 만드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기치로 내걸면서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로써 경영기획실, 사회혁신센터, 이음센터, 일상센터, 뿌리센터 등 1실 4센터 체제가 되었는데요. 각 부서의 2018년 활동계획과 포부를 들어보았습니다. 희망제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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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이제, 일상의 촛불을 켜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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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다.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라는 의미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별다른 의심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의아하다는 생각도 든다. 결국 하나하나의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는 것 아니던가. 숲이 울창하려면 각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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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세대를 구분하지 않는 우정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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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을 염원한 진시황은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갈구하던 불로초는 없었고, 대신 ‘수은’을 얻었다. 수은은 소량 섭취 시 일시적으로 피부를 팽팽하게 만든다. 그 효과에 중독된 진시황은 수은을 불로장생약이라고 믿는다. 전국의 수은을 모아 수은 연못을 만들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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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욜로(YOLO), 탕진잼, 시발비용… 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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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는 대상에 관한 이해를 도운다. 동시에 그 대상의 이미지를 고착화하기도 한다. 1980년대에 태어난 내 또래는 ‘밀레니얼세대’라 불린다. 밀레니얼세대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알고, 양질의 교육을 받아 대학 진학률이 높다고 한다. 어디서 본 적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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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칼럼] 시민사회단체 펀드레이저의 고민과 희망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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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가 뭐 하는 곳인데요?”저는 이 질문을 좋아합니다. ‘희망제작소’의 활동과 가치에 대해 말할 기회를 얻은 셈이니까요. 하지만 답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활동과 사업을 하나씩 소개하면 너무 다양해서 쉽게 와 닿지 않고, 한 줄로 정리해 “시민과 함께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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